마틴 루터 킹 목사보다 더

호전적인 투쟁을 주장했던

말콤 X의 연설입니다.



집 노예는 백인 주인 집의 지하실에서,

주인의 옆에서 집사 또는 다른 노예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집에 불이나면, 집의 불을 끄고,

주인이 제공하는 집(지하실)의 편안함에 도취되어

자유를 찾아 집을 떠나질 않죠.

반면,

들 노예는 백인 주인 집과 떨어진 들판,

천막이나 비를 피할 곳에서 삽니다.

주인의 매질을 받고, 가혹한 노동을 하고,

주인이 던져주는 창자같은 쓰레기 음식을 먹고 삽니다.

주인 집에 불이 나면 도망가죠.

언제든 자유를 찾아 집을 떠나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음악을 만들고,

그 것이 가스펠, 째즈, 리듬 앤 블루스로 발전합니다.


지금의 편안함에 도취되어

연명하는 삶. vs 자유를 찾아 기회를 엿보는 삶.


법과 제도에 무릎 꿇지 말고,

스스로의 자유를 위해 먼저 행동하라는 내용의 연설입니다.

우선은 자유인으로서의 입지를 갖어야한다는거죠.

그 다음 제도와 사회를 건설하는 것은 합의하면 됩니다.


우리는 자유인으로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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