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Alcantara)는
이탈리아 럭셔리 소재 브랜드 알칸타라에서 독점 생산한다.
한국 시장에는 지난 2017년 10월 27일에 공식 론칭했다.

<Image from wikipedia.org>


알칸타라는 이탈리아 밀라노 에 본사를 두고
네라몬토로에 생산 시설과 R&D 센터를 둔
알칸타라 S.p.A가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소재다.

부드러운 실크와 촉감이 유사한 것이 특징이며,
불에 강한 난연성과 탁월한 항균성, 방수 기능을 갖춰
페라리, 마세라티,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고급 자동차의 인테리어에 사용 되는 소제로 유명하다.

알칸타라는 68%의 폴리에스테르(Polyester)와
32%의 폴리우레탄(Polyurethane)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으로 보는 것과

촉감이 스웨이드(Suede)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