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개성을 존중받고 단 한 번뿐인 삶을 즐긴다는'

YOLO(You Only Live Once)


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종의 트렌드인가보다.


저임금, 불안한 고용 그리고 주거.

젊은 세대들은 그 나이에 강요받는

연애와 결혼, 출산/육아보다 

자기 자신을 존중받는 삶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다.


문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속의 수 많은 여행 YOLO, 취미 YOLO 들.


So what?

이란 질문을 던지고 싶다.

한 번 사는 삶은 맞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즐기면서 살라고?

어떻게, 무엇을 즐겨야 하는데?

술? 파티? 맛집 찾아다니기?


'목표가 없는 꿈은 한 낱 꿈에 불과핟스,

목표가 없는 YOLO도 그저 '불금' 같은 무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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