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rth Face 함께

하와이의 거리 예술가 Hula 함께

매우 이색적인 미술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캐나다 북부 배핀섬.

지역에서 살고 있는 이누이트 여성의 초상화를

바다위에 있는 얼음 조각에 그렸네요.

아래의 동영상에는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What if you fly”

이누이트는 것을 먹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들의 초원과 초지의 유목민처럼,

빙하와 얼음으로 둘러 쌓인 곳에서 생활하고,

자연 속에서 살아갑니다.


다른 유목민들처럼 그들의 삶은

구전될뿐, 글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온난화나 계절이 바껴 녹아날 얼음 위에 기록된

그림-초상화 이지만,

그들의 삶의 일부를 기록하고 바라볼 있는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RedBull이 '스포츠-에너지 드링크'라는 기능성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는데에는

익스트림(Extreme) 스포츠에 대한 후원이 있었듯,

The North Face의 이런 후원과 컨텐츠 생산은

좋은 브랜딩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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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에너지 드링크로 시작한 레드불,

재미있는 '날개' 씨리즈의 애니메이션 광고로 눈길을 끌더니


RedBull의 시작, 레드불 날개를 달아주나요?


스케이트 보드, 인라인스케이트, MTB,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이제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축구팀까지.

익사이팅한 스포츠들의 강력한 후원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액션캠 시장을 연 GoPro와 함께,

레드불은 액션 스포츠의 새로운 시도를 하곤 하는데요.

이번엔 기구(Baloon)에서 뛰어내르는 Mega Swing(그네)와

스카이 다이빙입니다.


Source : 레드불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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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재미있는 하인즈 케첩의 광고(Heinz Ketchum).

Hot Dog이 하인즈 케첩을 향해 달려드는.



하인즈 캐첩통을 뒤집어 쓴 캐릭터로

이미 여러 광고를 집행한 하인즈는,

이번에는 동물을 광고에 집어 넣었다.

케첩, 그리고 요즘 광고하고 있는 머스타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동물, 역시 Dog.

스펠링이 같은 Hot 'Dog'이 초원에서

하인즈로 뛰어가는, 'Can't live without you~'라는

올드팝의 가사와 광고가 적절히 어울어졌다.



광고에서 쉽게 빠지지 않는, 성공 3B중

Baby, Beast(동물)이 등장한다.

사실 Baby 요소는 적지만, 아이 한 명으로 보다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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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ortwo 2015년 신형과 관련된 사진들입니다.


개발내용/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을 당시의 사진입니다.

소위 스파이샷으로, 표면래핑으로 디자인이 비공개 상태였어요.


생산라인에서 드러난 특유의 트리디온 셀입니다.

일체용으로 안전도가 높지만, 옆에서 부딪힐 경우에 복구가 어려운 단점도 있습니다.


조립 사진이구요.


3기통 엔진입니다. 

71마력 2850rpm에서 91Nm 토.

최대속도 151km. ~100km/h까지 가속 14.9초.


벤츠S클래스와 충돌 동영상입니다.

충돌 후 운전석문(왼쪽)은 열렸다고 하니, 내구성은 경차 수준에서 좋은거 같구요.

무게가 상대적으로 가볍다보니, 튕겨나가 2차 사고의 위험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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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든 생각.

Ebay의 경매 시스템과

Kickstarter의 새로운 아이디어.

이른바 아이디어 경매.


킥스타터의 입장

아직 킥스타터를 통해 소개되는 아이디어들은

대중적인 접근 채널이 부족하다.

그만큼 대중의 관심과 본격적인 출시 이전에

시장의 반응을 볼 필요가 있다.


이베이의 입장

이베이는 개인과 개인, 상점대 개인의 거래다.

이걸 C2C, B2C라고 하지?

B2C의 개념이지만, Business로 완벽한 틀을

갖추지 못한 Kickstarter의 아이디어 벤처들의

산뜻함을 Ebay에 이식하는 거다.

Ebay, '세상의 모든 물건'에서

'세상의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일하다 든 생각.

2013:07:22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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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너지 음료 많이 드시죠?

야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PC방에서 게임을 많이 하는 젊은이들. 등등.

국내 편의점 체인에서도 이제는 흔하게 볼 수 있는게 

에너지 드링크죠.


과거, 바카스가 자리잡고 있었던 그 자리를,

좀 더 일상적으로(Casual)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시작

그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Red Bull의 시작이 

궁금해 간단히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Red Bull은, 

1976년 태국에서 Krating Daeun으로

(영문명 Red Bull)로 출시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붙임을 통해 1984년에는 

오스트리아인 Dietrich Mateschitz에 의해서 

비로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지요.

<Original Red Bull Bottle>



성분

자연산 카페인과 차 추출물, 타우린, 비타민 B군, 자당과 포도당, 알프스 스피링 워터를 넣어서 만든 제품으로 

고카페인과 고타우린의 기능성 음료이죠.



지난 2011년 기준으로, 연간 46억 캔을 판매했네요.

그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

(F1, Snowboard, Skateboard, FreeSkating 등등)

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업체구요.




*더하여

이런 동영상 어떤가요?

Extreme Sports 분야에서 멋진 스폰서이자 

시장 개척을 하고 있는 Red Bull!

앞으로도 주의깊게 볼만한 스포츠 마케팅 회사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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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오프 마케팅과 관련해서 QR코드 많이 활용하시죠?


QRcode는

2차원코드의 한 종류로 DENSO WAVE(개발 당시는 ㈜DENSO의 한 부문이었음)가 개발하여 1994년에 발표하였습니다.

QR코드는 가로, 세로 두 방향으로 정보를 가짐으로

한 방향으로만 정보를 가지는 바코드(barcode)에 비해 기록할 수 있는 정보량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킨 코드입니다.



QRcode 응용은,

시중에 URL을 QR 코드로 만들어주는 많은 서비스가 있어요, 온라인 검색해보시면,

그 중에 QR 코드 디자인을 한 사례가 있죠?


가령,

이런 경남도청과 같은 상대적으로 밋밋한 디자인에서부터,




액티비아 요거트와 같이 제품 이미지에 맞는 나름 참신한 디자인까지요.



QRcode를 사용하시려면,

그런데 여기서 주의, QR 코드 자체가 일본의 덴소 웨이브(Denso Wave)에서 만든거고,

일본 산업 기준(Japan Industrial Standards)에 라이센스가 등록되어 있으니,

잘 살펴보고 써야한다는 거죠.

아래는 일본 Denso Wave의 QR Code(http://www.qrcode.com/en/faqpatent.html)에서 제시한 내용입니다.

QR 코드 활용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QR 코드를 활용할 때에 Denso Wave의 출처를 분명히 해달라.


는 요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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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보 사이트에 등록된 자신의 피자가게 페이지에 사용자들이 몰려들어 악평을 쏟아낸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더 창조적이고 너그럽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셀프란시스코의 피자리아 델피나는
지역 정보 사이트 옐프에 고객들이 올린 가장 어이없는 악평을 그대로 티셔츠에 새겨 배달원들에게 입혔다.
결국
 이 티셔츠는 눈길을 끌었고 온라인을 통해 순식간에 세상에 퍼져나갔다.
별다른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백만 명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스스로 조롱거리가 됨으로써 고객들에게 선물을 주었다.



Link : http://slice.seriouseats.com/archives/2009/03/pizzeria-delfinas-genius-subversive-anti-yelp-t-shir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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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가 탄산음료 시장 이외에 다양한 식음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줄 알고는 있었다.
이전에 KFC, Pizza Hut, Taco Bell이
펩시코 브랜드란걸 경영전략 시간에 얼핏 듣고는 조금은 깜짝 놀랐던 걸 기억한다.
하지만 이미 1997년 당시 매출의 37%, 영업이익의 19%를 점하던 위의 3개의 브랜드를 묶어
트리콘 글로벌 레스토랑으로 분리했다고...

그리고 트리콘 글로벌 레스토랑은 이후 세계 최대 외식전문기업 Yum! Brands로 성장했다고...



매출 다각화도 능력이지만,
건강에 관심이 증폭되는 '웰빙' 트렌드에 맞는 저탄산, 고단백 스넥류의 개발 등 시장 분석도 탁월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이런 상황이 언제고 다시 악재로 평가가 엇갈리는게 이 바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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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중하류, 감각은 중상류를 지칭하는 난차테지유가오카와 달리 뉴 럭셔리는 '가격도 감각도 중상류 수준'인 것이 특징이다. 하지말 실제 타깃은 중상류 계층이 아니라 중하류 계층이다. 중하류 사람들이 조금 무리를 해도 이것만은 갖고 싶다고 생각할 만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이것은 보스턴컨설팅그룹(BCG)가 붙인 이름인데, 오마에 겐이치식의 해석을 덧붙이면 뉴럭셔리는 중하류가 주류가 된 가운데 '약간의 사치를 부리고 샢은 구매동기'가 바탕이 된다.

요컨대 품질이 좋고 세련된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이 노력해서 살만한 범위 안에 있다면 소비자는 기꺼이 웃돈을 지불한다. 미국에서는 이러한 소비행동이 정책되고 완전히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의 영역을 개척했다. 때문에 예전부터 있었던 주류품이 사라지고 카테고리 전체가 바뀐 변천을 밟았다.

일본의 사례도 마찬가지여서, 
식품에서는 드레싱의 페에트로, 
식용유의 겐코에코나, 
아이스크림에서는 하겐다즈가 가격과 수량의 수요곡선을 벗어나는 판매추세를 보이고 있다.

뉴럭셔리의 대두 배경으로는
첫째, 디스카운트스토어가 일반화되어 가계의 소비가 절약되고 그런 만큼 중하류 계층도 고급 상품을 살 여유가 약간 생겼다는 점이다. 평소에는 저렴한 숍에서 쇼핑을 하지만 인테리어 관련 물품만큼은 고급스러운 제품을 고집한다거나, 옷은 유니클로와 같은 제품을 입어도 가방은 브랜드 제품을 들거나하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한 소비자의 소비행동에도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일하는 독신여성이나 주부들 사이에서도 '자신에게 주는 상', '가금 부리는 사치'같은 지출이 정착되고 수입은 중하류라도 해외 브랜드를 구입하는 여성도 많다. 이러한 중하류층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의 예로는,
최근 제과업계에서 출시하고 있는 웰빙과자류를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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