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광업 선진국. 연간 광업 생산 규모는 138 Billion USD.

호주 GDP의 6-7%가 광업으로, 농업 3%, 관광 2% 수준과 비교 됨.

광업관련 주요 산업은
 -광물 수출
 -광물 개발
 -장비, 기술 개발 등


다국적 광산회사
BHP Billiton 세계 1위, Rio Tinto 세계 2위
등 다수의 다국적 회사가 호주 증시(ASX)에 상장되어 있음.
그 외

Newcrest 18위
Alcoa
Chalco
Shenhua(A Chinese mining company)
Alcan
Xstrata

등,

ASX 에 등록된 회사의 약 20%가 자원부분.



JORC(Joint Ore Reserves Committee)


 탐사 결과, 광물 자원 및 광석 부존(Ore Reserves) 보고를 위한 공개보고서의 최소기준을 설정하는 전문적인 실행 규범(Code of practice) .

JORC 코드는
공개보고서가 갖춰야할 지질학적 지식/기술/경제적 고려사항을 반영한 법률 기준을 제공하여 탐사결과, 광물자원, 광물부존을 평가함.


JORC 코드를
기준으로 작성된 공개보고서는
투자자, 잠재적 투자자에게 알릴 목적으로 작성된 보고서 임.

JORC 코드는
1989년 처음 제정되어, 가장 최근 버전은 2012년 임.
1989~92년 호주와 뉴질랜드 상장 규정에 통합되어, ASX, NZX 상장 기업이 의무적으로 준수하도록 되어 있음.
2012년 최신 기준은, 2013년 12월 1일부터는 의무적으로 사용되어야 함.

JORC 코드는
Australasian Joint Ore Reserves Committee(JORC 위원회)가 제정하며, 이 위원회는 호주 광업 및 전문 단체의 후원을 받아 197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JORC 위원회는
호주 광물 협의회(MCA), 호주 광업 및 야금 학회(AusIMM), 호주 지구과학 연구소(AIG)의 대표, 호주 증권거래소(ASX), 호주 금융 서비스 협회(FinSIA)치 회계 전문인이 대표로 구성됩니다.


JORC 위원회는,
CRIRSCO, 보고 기준의 개발 및 관련 표준 및 강령의 이행에 있어 국제적인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보고 기준(International Reportin gStandards)에 관한 위원회와 협력 함.



Competents Person(C. P)

탐사결과, 광물자원, 광물부존에 대한 어떠한 공개보고서도 JORC Code에 의거해 C.P가 마련한 기준에 부합되어야 하며, 평가 받는 회사는 C.P의 작성 폼과 맥락에 대해서도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함.

C.P는 AusIMM 멤버 또는 선임이거나, 호주 지구과학 연구소 또는 인정된 전문기구의 회원이어야 함.
C.P는 평가 광종에 대해서는, 유사 유형의 광물 또는 부존 형태등에 대한 탐사 등 관련 부분에 최소 5년 의 경력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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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찾아서 정리하기가

버거웠는데...

민자고속도로가 표시된 걸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왠만하면, 통행료 높게 받는 민자구간보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를 이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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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o skarn

-.스카른 형태의 일종으로서 주로 석회암고온(열수등)으로 인해 변한

일종의 변성암이며,규회석,석류석,투휘석 등의 형태로 나타남.

-.광물과 맥석의 중간단계로서 품위가 높은구간은 광물로 평가되며, 낮을

시에는 맥석으로 분류됨.

 

2. Endo skarn

-. 스카른 형태의 일종으로서 주로 화강암고온으로 인해 변성된 변성

암 형태를 타나낸다.

 

-.화강암과 석회암의 접합부에서는 같은 시추홀에서 교대로 나타나기도

하는 형태이며, 화강암 변성이다보니, 광물의 품위는 맥석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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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투(999cc) 경차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서울-목천IC) 하행 구간의 통행요금이

2700원이 결제되었습니다.

어라?

주중(금요일 오후 포함)보다 비싼 느낌?

현금으로 다니다가, 하이패스로 다녀서 그러나?

편의상,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하는 한남대교에서

목천IC를 빠져나와 바로 있는 천안예술의전당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요금을 뽑아봤습니다.

2,550원!! 150원이 비싸게 나왔네요.


그래서 검색을 시작합니다!!

네이버에 '고속도로 할증'으로 검색했더니

아래와 같이 댓글이 달렸네요.

제가 일요일 저녁에 위의 지도 경로로 이동했으니,

2,550 * 1.05(5%) = 2,677.5.

50원 초과올림을 하면 2,700원이 나오네요.


그럼 위의 지식인 댓글이 정말인지,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련제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찾았습니다.

<위 이미지 클릭하면, 한국도로공사 '통행요금제도' 페이지로 이동>


출구요금소 통과시각 기준으로,

토,일,공휴일 오전7시~오후9시까지

통행요금의 5%가 할증되어

100원단위로 수납되는거였어요.


지식인 내용도 한국도로공사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이상, 고속도로 요금할증과 관련된 내용이였습니다.

아래 '공유'를 눌러주시면, 

이후에도 이런 생활정보 포스팅 작성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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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2016년에 이어서 자동차세 연납신청 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원래, 10만원을 초과하는 자동차세는

그해 6, 12 두번에 나눠서 내게 되어 있는데요.

제차는 999cc 스마트 포투(경차)이기 때문에

10만원 미만으로 당해년도 6월에 일괄 납부입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884sec | F/2.2 | 0.00 EV | 4.2mm | ISO-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11:24 15:22:25



여튼,

2016 3 마포구로 이사한 이후에 

처음 내는 자동차세인데요.


마포구 세무2(02 3153 8764) 

전화해서 문의 했습니다.



이사와 함께, 자동으로 자동차 등록구도 이전이 된다.’


‘1월에 자동차세 연납신청으로 10% 할인된 고지서가 발부된다.’


‘Mac처럼 공인인증서 사용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전화로 신청하면 10% 할인된 SMS 고지서가 전달된다.’ 



SMS 고지서의 전용계좌로 입금하고

담당 세무과에 연락해서 확인전화하면 된다고 하네요.

그럼


아래공감 눌러주시면,

유익한 정보 작성에 동기부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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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와 흑연 둘 다 탄소로 되어 있는 것은 알고 계시죠?

하지만 결정형이나 막상 볼 때에 확연히 다르잖아요.


이렇게 원소는 같은데, 결정 모양이 다른 것을 동질이상이라고 합니다.

FeS2인 황철석과 백철석

CaCo3인 방해석과 애러거나이트

SiO2인 석영과 인석영도

각각 동질 이상입니다.


갑자기 동질이상을 찾게된 계기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성분도 다를바 없지만,

개개인, 심지어 쌍둥이 조차도 미세하게 다르다는게

막연하게 신기해서 찾아봤습니다.


고등학교나 중학교 화학시간에도 나왔을 법한데,

제 기억의 저편에 있는 단어, 의미라니.

지금가지 배웠던 것들을 너무 쉽게 잊어왔던 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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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가,

제2종 소형면허를 따서

언제든 오토바이를 탈 수 있을 준비를 하는 거였는데...

2016년도 어느덧 11월. ㅠㅠ


여튼,

운전면허 종별 운전할 수 있는 차량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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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Serialpics 로 올렸던

라쟈냐 만들기 사진.


Make your dish, lasaña!


https://instagram.com/p/1mcVTRNS9G/


2015:04:18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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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a Romeo?


알파 로메오(Alfa Romeo Automobiles S.p.A.).

아직까지 한국에서 알파 로메오를 만나볼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13년 기준,

알파 로메오 연간 생산량이 약 7.4만대 수준*이다

주력 모델 또한 2015년 중반에 선보인 쥴리에따를 포함한

3종(미토, 4C, 쥴리에따)에 세부모델이 있을 뿐이다.


알려지지 않은 이 자동차 회사는

1910 6 24 이탈리아 밀라노(Milan)에서 

A.L.F.A(Anonima Lombarda Fabbrica Automobili)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본사는 토리노(Turino) 있다.



<Alfa Romeo 로고>


<밀란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토리노에 있다. 오른쪽 지점이 밀란이다.>


1932년부터는 이탈리아 

Istituto per la Ricostruzione Industriale 소유였다가

1986년에는 피아트 그룹에 인수되었고,

2007 피아트가 크라이슬러를 인수하면서

현재(2015 12) 이탈리아 최대,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에 소속되게 된다.


피아트 산하 알파 로메오는 

Alfa Romeo Automobiles S.p.A.

피아트 그룹 오토모빌스의 하위 브랜드로 재브랜딩 되었다.




History of the name


Alfa Romeo라는 이름은,

1915 8월부터 회사를 이끈 

니꼴라 로메오의 이름을 더 해지면서 부터이다.

1차대전 당시 이탈리아 군과 연합군을 위한 군수물자 생산을 했

이후 1920년에 등장한 Torpedo 20-30 모델부터

Alfa Romeo 뱃지를 달고 나왔다.



Alfa Romeo in Motor Sports


알파 로메오는 1913년부터 모터스포츠에 참여해왔고

1925년에는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면서 모터스포츠 계에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엔초 페라리도 알파 로메오 레이싱 팀의 일원으로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을 1929 창설하여 1939 독립하기도 했다.


<현재 알파로메오의 대표 모델인 4C. 이런 차가 미국에선 $55,900.>


알파 로메오는 초창기 모터스포츠 기술을 발판으로 수제 럭셔리 카를 생산해오다, 2 대전 이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소형차량-대량생산 체계를 갖추기 시작했다. 1954년에는 알파로메오의 트윈 엔진을 개발하기도 했으며 엔진 형식은 1994년까지 이어졌으며, 1960년대, 70년대까지 다양한 스포츠카를 생산해왔다.



Refer from 'en.wikipedia.org'



*Stoklosa, Alexander; Wendler, Andrew (6 May 2015). "Alfa Romeo 5-Year Plan: AWD/RWD Lineup and 8 New Products by 2018, Semi-Autonomy from Fiat-Chrysler". Car and Driver. Retrieved 25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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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50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6:13 16:56:45

<쿠마라지바 동상, The statue of Kumārajīva in front of Kizil Caves in Kucha>


4세기 중반~ 5세기 초반,
지금의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에 위치한 쿠차왕국의 왕자이자 승려였던 쿠마라지바는
현재의 시안(옛 장안)으로 끌려와 불교 경전을 번역합니다.
산스크리트어(범어) 경전의 음을 비슷한 한자음으로 옮겨 동아시아의 불교 대중화에 기여하기도 했죠.

< 타클라마칸 사막 북쪽의 천산남로의 쿠차 왕국 위치. Image from 'commons.wikimedia.org>



21세기의 한국은 한글과 같은 고유문자를 갖고 있지만, 문자의 뜻에 해당하는 단어의 경우 외래어 특히 중국 한자의 뜻을 담은 어휘가 많습니다. 멀리는 4세기부터 한반도와 만주지역에 전파된 불교의 영향으로 번역된 불교경전의 단어 또한 자연스레 일상의 우리말로 이용되게 되었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몇 단어를 정리했습니다.



1. 화두
흔희 토론 프로그램이나 논쟁이 붙을 경우에, 주제에 해당하는 내용이 이야기 될 때 '화두를 던지다'라는 말을 합니다. '화두'는 불교의 한 종파인 선종에서 참선 수행과정에서 실마리가 되는 말을 가리킵니다. 어떠한 의제를 주도하고자 한다면, '화두를 던져' 보시죠.


2. 나락
벗어나기 어려운, 매우 절망적인 상태에 빠졌을 때, 흔희들 '나락으로 떨어졌다.'라고 하죠.
'나락'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지옥, 죄를 짓고 매우 심한 괴로움에 처한 중생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사는게 지옥이다라고 하지만, 사실 묘사된 지옥보다 현실 세계가 낫죠.
'나락'이라는 말이 부디 적게 쓰이는 세상이 되길 빕니다.


3. 찰나
매우 짧은 시간, 1/10^18 인 탄지보다 더 짧은 시간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그 일은 찰나에 벌어졌다.'라고 하죠?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일이 벌어졌을 때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종교는 우주의 구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나름의 우주관이 있는데, 공간으로서 우주가 생기고 그 우주를 감싸는 더 큰 우주, 우주 속의 우주 소우주가 만들어지는 시간. 그 시간 개념에서 매우 짧은 '찰나'의 개념이 이어지다보면 영원을 의미하는 '영겁'이 되기도 하죠.
사고는 '찰나'의 순간에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미리미리 사고의 징후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일상 속에서 이런저런 단어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은근 불교용어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게되었습니다.
그 구체적인 의미를 매번 생각하며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어원에 대해 궁금해 한다는 건, 언어생활이 또 한 차원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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