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건 호수 효과

(Lake Wobegon Effect, The better than average effect)


자신이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현상을 말한다.


The above average effect or better-than-average effect is one kind of positive illusion.
일종의 긍적적 환영 같은 것이다.

It describes the tendency for people to evaluate themselves as 'better than average' on desirable skills, characteristics or behaviors.
각자가 자기가 원하는 영역이나 캐릭터, 행위에 대해서 평균 이상으로 가치를 매기는 것이다.

It is a characteristic bias of
 social comparison where people usually compare themselves to an unspecified peer and, despite the mathematical odds, en masse judge themselves to be better than their average peer.
일종의 사회적 비교우위로, 자신과 불특정의 대상과 비교하여, 그 불특정 대상의 평균 이상일 것이다라는 편견이다.

For instance, surveying drivers, the Swedish researcher Ola Svenson found that 88% of American college students rated themselves as above the median on driving skills.
[1] Asking college students about their popularity, Zuckerman and Jost (2001) showed that most students judged themselves to be "more popular than average".
스웨덴의 Ola Svenson은 88%의 미국 대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평균 이상의 드라이브 실력을 갖고 있다는 설문 결과를 얻었다. 2001년, Zuckerman과 Jost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기들이 '일반적인 평균 이상'으로 자평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Refer from Wikipedia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많은 변수 중에

날씨가 유독 추워서 대회에 지장을 지적하는 기사가 많습니다.


냉장고보다 더 추울 거라는 개막식 날씨.

정말 평창올림픽만의 문제일지,

역대 동계올림픽의 날씨 데이터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Alex Lamers의 "Winter Olympics Weather : A History by"라는

포스팅 입니다.


포스팅에 첨부된 역대 올림픽의 온도 정보입니다.

참고로,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Lillehammer) 동계올림픽의

개막식도 야외에서 열렸습니다.

<출처 : http://www.alexlamers.com/2017/12/15/winter-olympics-weather-a-history/>

위 포스팅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올림픽을 즐겨 봤고, 특히 동계 올림픽의 경우, 눈과 얼음의 상태가 주는 영향을 크다는데에 착안하여 역대 동계 올림픽 기간의 날씨 정보를 찾아보았다.

작성자(Alex Lamers)가 참고한 자료는 Global Historical Climate Network(GHCN)의 일간 요약(Daily Summaries)로,
1924년 프랑스 샤모니(Chamonix)올림픽 이후의 고도 정보등을 감안하였다.


(데이터 출처에 대한 이야기 등)

그 외에 역대 다른 동계 올림픽에서의 기상조건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94년 릴레함메르에서는 맹혹하게 추웠지만 눈이 없었다가, 대회 직전에 2미터 가까운 눈이 내리고선 다시 맑은 하늘이였고,
72년 삿포로 올림픽 때는 대회 기간 동안 많은 눈이 내렸고 등등...


이렇듯 대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는

여러가지, 복합적이었습니다.


꼭 집어서, 평창이 힘들것 같다는 주장에

데이터를 백업으로 정확한 날씨 예측을 한다거나,

역대 대회와의 비교를 한다면,

그 주장에 더 신빙성 있겠죠.


참고로 weather.com의

평창올림픽 관련 날씨 포스팅도 링크합니다.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s: Here's What the Weather Will be Like


번역을 해서 드리면 좋겠지만,

시간 관계상...

관심 있는 분들은 천천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여하튼, 세금과 국내 많은 동계스포츠 팬의 참여로,

성공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캡틴마블과 샤잠


지난 코믹콘에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캡틴 마블 출연이 확정되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Marvel Cinematic Universe)는

마블의 카툰 캐릭터들을 모아,

영화에서 새로운 세계관을 정립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캡틴 마블은 본래 마블의 경쟁사인

DC코믹스의 캐릭터 이름으로 먼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DC코믹스의 캡틴 마블은
마블의 캡틴 마블의 등장이후로,

현재는 샤잠(Shazam)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리부트 된 DC코믹스의 샤잠, 출처 : 나무위키>



샤잠과 샤잠


샤잠(Shazam)은

 'Shazam'을 외치면 히어로로 변신합니다.


그 이니셜은,

 Solomon - Wisdom - 지혜

 Hercules - Strength - 강함

 Atlas - Stamina - 체력(지구력0

 Zeus - Power - (또 다른 의미로서) 힘

 Achilles - Courage - 용맹(용기)

 Mercury - Speed - 속도

에서 왔는데요.


캐릭터로서의 강함과 현명함 등,

모든 요소의 힘을 두루 갖춘 캐릭터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사실 '샤잠'이라는 캐릭터의 이름은,

유아틱한 주문과 같은 의미로,

'마수리' 정도의 의미라고 하네요.


같은 이름의,

지난 2017년 12월 9일에

애플에 3억파운드(USD 4억달러)에 인수된

음원검색 서비스 Shazam도
이런 캐릭터와 그 이름의 의미를

가볍게 담아낸게 아닐까 싶다.

실제 단 몇 초면 음원의 음성패턴을 분석해서

어떤 곡인지 인식해내거든요.


인도네시아 발리 섬 아궁화산 분화로
현지에 많은 관광객들의 발이 묶여 있다.


<인도네시시아 발리 섬 위치>


아궁산(Gunung Agung)은
인도네시아 발리 섬에 있는,
성층 화산 종류의 활화산이다.
높이는 3,142m.



<발리 섬, 아궁 산 위치. '덴파사르'에는 발리 섬의 국제 공항이 있다.>


<위성 사진으로 본 아궁 산. >


성층 화산(Stratovolcano)는
굳은 용암과 퇴적한 화산재인 테프라
그리고 화산재가 여러 층으로 쌓인
원뿔형 화산으로 복식화산이라고도 한다.
성층 화산은 측변이 가파르며
활화산으로서는 폭발적인 분출이
주기적으로 이러난다.
보통 흘러내리는 용암의 점착성이 강해
퍼지기 전에 굳는다.
일본의 후지산도 대표적인 성층 화산이다.



<왼쪽 아래 높은 산이 아궁 산, 오른쪽에 중심에 작은 산이 있는 칼데라는 바투르 화산>



아궁 화산은 1808년 이후에도 여러번 분화했고,
1963년 대분화에서는

2,000명의 사망자를 냈다고 한다.
발리 사람들에게는 우주의 중심인 수미산으로
신성하게 추앙되기도 하고,
전설로는 최초의 힌두교인들이 가져온
수미산의 파편이라고도 한다.


2017년 9월 24일 화산 주위 12km 대피령이 내려졌고,
11월 26일에는 화산재가 해발 7900m  높이로 치솟았다.


<이미지 출처 : google map, wikipedia.org>


도로교통법 1장 2조

가. “차”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
  1) 자동차
  2) 건설기계
  3) 원동기장치 자전거
  4) 자전거
  5) 그 밖의 동력으로 도로에서 운전되는 것


자전거가 이용할 수 있는 도로의 부분은 '우측차로 가장자리'로
‘가장자리’에 대한 의문. 법적인 해석은 없음.



도로교통법 46조 1항

자동차 등의 운전자는 도로에서 2대 이상의 자동차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로 또는 좌우로 통행해서는 안 된다.


 여기에서 ‘자동차’의 정의.

승용차-승합차-화물차-특수차-이륜 자동차

+ 원동기장치 자전거에 해당 함.


자전거는 ‘차’이긴 하지만,

자동차가 아니기 때문에

위 ‘도로교통법 46조 1항’에 포함되지 않음.


 단, 허가받지 않고,

자전거가 좌우 2열 이상으로 달릴 경우,

교통흐름을 방해에 해당하기 때문에 위법.



도로교통법 19조 2항


자동차 등의 운전자는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자전거 옆을 지날 때에는 그 자전거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필요한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해석 : 자동차 운전자에게는 자전거를 보호하기 위해서 ‘의무’를 부과한 것.
(만약 사고처리를 할 경우, 운전자 과실을 대부분 잡게 됨.)
 운전자의 과실이나, 관련법 상 처벌 규정은 없음.
 



기타 : 인도 및 인도와 함께 설치된 자전거 도로에서의 자전거 운행


-자전거는 ‘차’에 해당하므로, 인도에서 운행은 불법.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를 끌어야 함.
-인도 위에 자전거 도로의 경우,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

 한강시민공원 자전거 도로의 경우도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로

 이 겸용 도로에서 대인-자전거 사고의 경우, 자전거의 책임이 큼.



2017년 11월 15일

포항시 북부 9km 부근에서

진도 5.4 지진이 발생했네요.


가장 가까운 

울산광역시 울진군 울진원전까지의 거리를

표시했습니다.

43.6km.

그 사이 경주에는 저준위 폐기물 저장시설이 있습니다.


울진원전에서
울산광역시까지의 거리,

대구광역시까지의 거리.


사고 후 위험성 때문에라도

원전을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listal.com/viewimage/15169608>


모터사이클에 앉아 있는 멋진 모델 사진이 있었습니다.

너무 멋져서

제 Pinterest Board, Motorrad에 Pin을 했습니다.

검색해보니 모델 이름이 Barbara Palvin이더군요.


그리고

Wikipedia에 검색했습니다.

Barbara Palvin

93년 10월 8일.

동부 유럽의 헝가리 출신에

171cm의 키.

2010년 밀라도 패션위크에서는 

PRADA의 모델로 첫 런어웨이 무대에 서기도 했네요.


2014년 작 영화 '허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에서

'안티마케' 역으로 영화에 데뷔하기도 했습니다.


한 가지 더.

헝가리는 한국, 일본과 같이

성을 앞에, 이름을 뒤에 쓰네요.

영어식 표기는 Barbara Palvin,

헝가리식 표기는 Palvin Barbara.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이랄까요?

평소 어원으로 의미에 의미를 물고 검색하기를 즐겨하는데,

오늘은 시간, 세월을 의미하는 불교용어를 찾아봤습니다.


그 중에는 '찰나', '순식', '막', '겁'과 같이

우리 일상 속에서도 자주 쓰이는 단어들이 있더라구요.

찾아보는 내내 신기하더군요.


각 단어 간을 10진법으로

상대적인 사이즈로 표현했는데요.

불교가 발원한 기원전 6세기에,

10진법 개념이 보편적으로 쓰였나?

그런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여튼,

'찰나'에서 '일'까지 검색하면서

언제 끝날까,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시간 개념 단위가 무엇인지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시간 단위로도 쓰이는 '분()',

그 분의 10배에 해당하는 '일'

또는 한 시간의60분의 1로 사용되니까요.

'일'을 기준이라면, 다시 기준이 모호해지고,

'한 시간'을 기준이라면,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그 '()'단위가 맞구요.



<시간의 상대성을 다룬 영화 Interstellar의 블랙홀 장면, from Movie 'Interstellar'>



자, 그럼 가장 짧은 단위부터 들어갑니다.



찰나(刹那)

탄지(彈指)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8(10의 -18제곱)

 

 

탄지(彈指)

순식(瞬息)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7

 

 

순식(瞬息)

수유(須臾)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6

순식간 - 눈을 한 번 깜짝하거나 숨을 한 번 쉴 많나 아주 짧은 동안

 


수유(須臾)

준순(逡巡)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5.

잠시(짧은 시간)

 

 

준순(逡巡)

모호(模糊)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4

어떤 일을 단행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함. 또는 뒤로 멈칫멈칫 물러남.

 

 

모호(模糊)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13.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2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1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0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9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8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7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6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5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4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3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2

 

 

()

일의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1

 


마지막으로,

무한대에 가까운, 

 

()

어떤 시간의 단위로도 계산할 수 없는 무한히 긴 시간

하늘과 땅이 한 번 개벽한 때에서부터 다음 개벽할 때까지의 동안




우리가 쓰고 있는 이 시간 개념

초, 분, 시간, 일, 연, 세기 등도

어디까지나 각 단위 간은 상대적인 개념이잖아요.

시간이,

그 공간의 '중력'에 따라 상대적일 수 있다는건

20세기 초중반에 '상대성 이론'으로 설명된 내용이기도 하구요.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17년 실제 추석연휴기간인 3일~5일 기간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가 됐습니다.

길게는 10일간의 연휴인데요.

(3일 국경일로, 6일이 대체휴일로 지정)


사실 명절 연휴기간에 고속도로 이동횟수가

장거리 2회 뿐이라서 큰 체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세금을 어떻게, 

다수의 시민들에게 정책의 효과를 나눌 수 있을지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라고 봤을 때,

적절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 무료화의 장점으로 제기됐었던 것이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

-지방 접근성을 높혀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되는 것.


이였구요.


물론,


 1. 전국의 대부분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의 유지보수 비용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

 2. 전국에 산재된 민자고속도로 구간을 무료로할 때 정책 지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민자도로 구간을 무료로 할 경우, 

  세금으로 수익 보전을 해야할 것이고,

민자도로 구간만 유료로 놔둘 경우, 

  시장 경쟁을 민자도로에 분리하게 한 정부 정책에 대한 행정소송 사유가 될 수 있겠네요.



더불어서,

대부분의 고속도로 구간을 무료로 운영하는

독일의 고속도로(Bundesautobahn) 정보를 짧게 전합니다.

독일의 고속도로는 독일 자동차 산업이 발전을 촉진하게 된 계기,

친환경적 개발 사례로 여러 선진국들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Autobahns 3 and 5 at Frankfurter Kreuz near Frankfurt am Main from Wikipedia.org>


고속도로(Autobahn)로 유명한 독일(?)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습니다.

(일부 고중량 차량에 대해서는 킬로미터당 0.15유로를 징수하는 시스템을 2007년에 도입하긴 했습니다.)




독일 아우토반(Bundesautobahn)에 대해 

궁금한게 있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제가 구독해서 읽고 있는 독일 자동차 문화를 전하는 블로그 입니다.





2017년은 광업으로 시작해서

아직까지 이어가고 있네요.


해외자원개발협회 교육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광물보다는

석유/가스 또는 석탄이 

주요 자원개발 종목이네요.


구리 관련해서는 

워낙에 2008년부터 말도 탈도 많았으니,

당연히 피하고 싶었겠죠.

개발 가능한 자원 중에서도

품위 결정과 개발 가능성을 판단하는데에 

불확실성이 큰 방식의 것들이니까요.



다시 지도를 펼쳐봤습니다.

요즘엔 구글지도.

그 중에 석탄개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보르네오 섬을 봤습니다.


국내 자원개발 대기업들의 사례에 등장하는 

칼리만탄 서부/ 동부...

보르네오의 인도네시아 지역을

칼리만탄이라고 부르더군요.


칼리만탄은 Klemantan이라고도 적구요.

그 의미는 Burning weather island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열대지역이라 정말 덥긴 한가봅니다.


time, season, period를 의미하는 Kal(a)

boiling, churning, burning을 의미하는 Manthan(a)

조합된 지명이라고 하네요.



보르네오 섬의 약 73%가 

인도네시아 영역입니다. 

그 외지역은 말레이시아와,

그 말레이시아로 둘러싸여있는 

브루나이(다루살람) 이고요.



지금 제가 관여하고 있는 광산은

인도차이나 반도의 라오스 북동부에 있습니다.

내륙에 있지만,

수도 비엔티안에서 비행기로 30분.

포장된 도로로 자동차를 이용해서

1시간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킬리만탄의 석탄개발지들은,

대부분 정글의 나무를 정리하고

도로 공사를 해야할 정도로

오지인가봐요.


사업적으로는

'운송비 부담이 큰 사업지'라고 할 수 있겠죠.


여튼,

지금 관여된 업무와

관련된 지역으로 궁금해서 찾아본

인도네시아 킬리만탄-보르네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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