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포항시 북부 9km 부근에서

진도 5.4 지진이 발생했네요.


가장 가까운 

울산광역시 울진군 울진원전까지의 거리를

표시했습니다.

43.6km.

그 사이 경주에는 저준위 폐기물 저장시설이 있습니다.


울진원전에서
울산광역시까지의 거리,

대구광역시까지의 거리.


사고 후 위험성 때문에라도

원전을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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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www.listal.com/viewimage/15169608>


모터사이클에 앉아 있는 멋진 모델 사진이 있었습니다.

너무 멋져서

제 Pinterest Board, Motorrad에 Pin을 했습니다.

검색해보니 모델 이름이 Barbara Palvin이더군요.


그리고

Wikipedia에 검색했습니다.

Barbara Palvin

93년 10월 8일.

동부 유럽의 헝가리 출신에

171cm의 키.

2010년 밀라도 패션위크에서는 

PRADA의 모델로 첫 런어웨이 무대에 서기도 했네요.


2014년 작 영화 '허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에서

'안티마케' 역으로 영화에 데뷔하기도 했습니다.


한 가지 더.

헝가리는 한국, 일본과 같이

성을 앞에, 이름을 뒤에 쓰네요.

영어식 표기는 Barbara Palvin,

헝가리식 표기는 Palvin Bar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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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이랄까요?

평소 어원으로 의미에 의미를 물고 검색하기를 즐겨하는데,

오늘은 시간, 세월을 의미하는 불교용어를 찾아봤습니다.


그 중에는 '찰나', '순식', '막', '겁'과 같이

우리 일상 속에서도 자주 쓰이는 단어들이 있더라구요.

찾아보는 내내 신기하더군요.


각 단어 간을 10진법으로

상대적인 사이즈로 표현했는데요.

불교가 발원한 기원전 6세기에,

10진법 개념이 보편적으로 쓰였나?

그런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여튼,

'찰나'에서 '일'까지 검색하면서

언제 끝날까,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시간 개념 단위가 무엇인지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시간 단위로도 쓰이는 '분()',

그 분의 10배에 해당하는 '일'

또는 한 시간의60분의 1로 사용되니까요.

'일'을 기준이라면, 다시 기준이 모호해지고,

'한 시간'을 기준이라면,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그 '()'단위가 맞구요.



<시간의 상대성을 다룬 영화 Interstellar의 블랙홀 장면, from Movie 'Interstellar'>



자, 그럼 가장 짧은 단위부터 들어갑니다.



찰나(刹那)

탄지(彈指)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8(10의 -18제곱)

 

 

탄지(彈指)

순식(瞬息)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7

 

 

순식(瞬息)

수유(須臾)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6

순식간 - 눈을 한 번 깜짝하거나 숨을 한 번 쉴 많나 아주 짧은 동안

 


수유(須臾)

준순(逡巡)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5.

잠시(짧은 시간)

 

 

준순(逡巡)

모호(模糊)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4

어떤 일을 단행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함. 또는 뒤로 멈칫멈칫 물러남.

 

 

모호(模糊)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13.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2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1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10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9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8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7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6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5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4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3

 

 

()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10^2

 

 

()

일의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10^1

 


마지막으로,

무한대에 가까운, 

 

()

어떤 시간의 단위로도 계산할 수 없는 무한히 긴 시간

하늘과 땅이 한 번 개벽한 때에서부터 다음 개벽할 때까지의 동안




우리가 쓰고 있는 이 시간 개념

초, 분, 시간, 일, 연, 세기 등도

어디까지나 각 단위 간은 상대적인 개념이잖아요.

시간이,

그 공간의 '중력'에 따라 상대적일 수 있다는건

20세기 초중반에 '상대성 이론'으로 설명된 내용이기도 하구요.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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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실제 추석연휴기간인 3일~5일 기간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가 됐습니다.

길게는 10일간의 연휴인데요.

(3일 국경일로, 6일이 대체휴일로 지정)


사실 명절 연휴기간에 고속도로 이동횟수가

장거리 2회 뿐이라서 큰 체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세금을 어떻게, 

다수의 시민들에게 정책의 효과를 나눌 수 있을지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라고 봤을 때,

적절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 무료화의 장점으로 제기됐었던 것이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

-지방 접근성을 높혀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되는 것.


이였구요.


물론,


 1. 전국의 대부분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의 유지보수 비용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

 2. 전국에 산재된 민자고속도로 구간을 무료로할 때 정책 지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민자도로 구간을 무료로 할 경우, 

  세금으로 수익 보전을 해야할 것이고,

민자도로 구간만 유료로 놔둘 경우, 

  시장 경쟁을 민자도로에 분리하게 한 정부 정책에 대한 행정소송 사유가 될 수 있겠네요.



더불어서,

대부분의 고속도로 구간을 무료로 운영하는

독일의 고속도로(Bundesautobahn) 정보를 짧게 전합니다.

독일의 고속도로는 독일 자동차 산업이 발전을 촉진하게 된 계기,

친환경적 개발 사례로 여러 선진국들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Autobahns 3 and 5 at Frankfurter Kreuz near Frankfurt am Main from Wikipedia.org>


고속도로(Autobahn)로 유명한 독일(?)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습니다.

(일부 고중량 차량에 대해서는 킬로미터당 0.15유로를 징수하는 시스템을 2007년에 도입하긴 했습니다.)




독일 아우토반(Bundesautobahn)에 대해 

궁금한게 있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제가 구독해서 읽고 있는 독일 자동차 문화를 전하는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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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광업으로 시작해서

아직까지 이어가고 있네요.


해외자원개발협회 교육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광물보다는

석유/가스 또는 석탄이 

주요 자원개발 종목이네요.


구리 관련해서는 

워낙에 2008년부터 말도 탈도 많았으니,

당연히 피하고 싶었겠죠.

개발 가능한 자원 중에서도

품위 결정과 개발 가능성을 판단하는데에 

불확실성이 큰 방식의 것들이니까요.



다시 지도를 펼쳐봤습니다.

요즘엔 구글지도.

그 중에 석탄개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보르네오 섬을 봤습니다.


국내 자원개발 대기업들의 사례에 등장하는 

칼리만탄 서부/ 동부...

보르네오의 인도네시아 지역을

칼리만탄이라고 부르더군요.


칼리만탄은 Klemantan이라고도 적구요.

그 의미는 Burning weather island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열대지역이라 정말 덥긴 한가봅니다.


time, season, period를 의미하는 Kal(a)

boiling, churning, burning을 의미하는 Manthan(a)

조합된 지명이라고 하네요.



보르네오 섬의 약 73%가 

인도네시아 영역입니다. 

그 외지역은 말레이시아와,

그 말레이시아로 둘러싸여있는 

브루나이(다루살람) 이고요.



지금 제가 관여하고 있는 광산은

인도차이나 반도의 라오스 북동부에 있습니다.

내륙에 있지만,

수도 비엔티안에서 비행기로 30분.

포장된 도로로 자동차를 이용해서

1시간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킬리만탄의 석탄개발지들은,

대부분 정글의 나무를 정리하고

도로 공사를 해야할 정도로

오지인가봐요.


사업적으로는

'운송비 부담이 큰 사업지'라고 할 수 있겠죠.


여튼,

지금 관여된 업무와

관련된 지역으로 궁금해서 찾아본

인도네시아 킬리만탄-보르네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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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훈련 일자와 장소를 

전국단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클릭)




가장 위 '민방위' 메뉴를 선택하구요. 



민방위 교육 일정을 검색할

지역, 날짜 그리고 시간을 선택하면 됩니다.


민방위 훈련에는

훈련장에 신분증을 가져가면 됩니다.

훈련 뒤에 훈련 이수 여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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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광업 선진국. 연간 광업 생산 규모는 138 Billion USD.

호주 GDP의 6-7%가 광업으로, 농업 3%, 관광 2% 수준과 비교 됨.

광업관련 주요 산업은
 -광물 수출
 -광물 개발
 -장비, 기술 개발 등


다국적 광산회사
BHP Billiton 세계 1위, Rio Tinto 세계 2위
등 다수의 다국적 회사가 호주 증시(ASX)에 상장되어 있음.
그 외

Newcrest 18위
Alcoa
Chalco
Shenhua(A Chinese mining company)
Alcan
Xstrata

등,

ASX 에 등록된 회사의 약 20%가 자원부분.



JORC(Joint Ore Reserves Committee)


 탐사 결과, 광물 자원 및 광석 부존(Ore Reserves) 보고를 위한 공개보고서의 최소기준을 설정하는 전문적인 실행 규범(Code of practice) .

JORC 코드는
공개보고서가 갖춰야할 지질학적 지식/기술/경제적 고려사항을 반영한 법률 기준을 제공하여 탐사결과, 광물자원, 광물부존을 평가함.


JORC 코드를
기준으로 작성된 공개보고서는
투자자, 잠재적 투자자에게 알릴 목적으로 작성된 보고서 임.

JORC 코드는
1989년 처음 제정되어, 가장 최근 버전은 2012년 임.
1989~92년 호주와 뉴질랜드 상장 규정에 통합되어, ASX, NZX 상장 기업이 의무적으로 준수하도록 되어 있음.
2012년 최신 기준은, 2013년 12월 1일부터는 의무적으로 사용되어야 함.

JORC 코드는
Australasian Joint Ore Reserves Committee(JORC 위원회)가 제정하며, 이 위원회는 호주 광업 및 전문 단체의 후원을 받아 197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JORC 위원회는
호주 광물 협의회(MCA), 호주 광업 및 야금 학회(AusIMM), 호주 지구과학 연구소(AIG)의 대표, 호주 증권거래소(ASX), 호주 금융 서비스 협회(FinSIA)치 회계 전문인이 대표로 구성됩니다.


JORC 위원회는,
CRIRSCO, 보고 기준의 개발 및 관련 표준 및 강령의 이행에 있어 국제적인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보고 기준(International Reportin gStandards)에 관한 위원회와 협력 함.



Competents Person(C. P)

탐사결과, 광물자원, 광물부존에 대한 어떠한 공개보고서도 JORC Code에 의거해 C.P가 마련한 기준에 부합되어야 하며, 평가 받는 회사는 C.P의 작성 폼과 맥락에 대해서도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함.

C.P는 AusIMM 멤버 또는 선임이거나, 호주 지구과학 연구소 또는 인정된 전문기구의 회원이어야 함.
C.P는 평가 광종에 대해서는, 유사 유형의 광물 또는 부존 형태등에 대한 탐사 등 관련 부분에 최소 5년 의 경력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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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찾아서 정리하기가

버거웠는데...

민자고속도로가 표시된 걸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왠만하면, 통행료 높게 받는 민자구간보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를 이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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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o skarn

-.스카른 형태의 일종으로서 주로 석회암고온(열수등)으로 인해 변한

일종의 변성암이며,규회석,석류석,투휘석 등의 형태로 나타남.

-.광물과 맥석의 중간단계로서 품위가 높은구간은 광물로 평가되며, 낮을

시에는 맥석으로 분류됨.

 

2. Endo skarn

-. 스카른 형태의 일종으로서 주로 화강암고온으로 인해 변성된 변성

암 형태를 타나낸다.

 

-.화강암과 석회암의 접합부에서는 같은 시추홀에서 교대로 나타나기도

하는 형태이며, 화강암 변성이다보니, 광물의 품위는 맥석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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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투(999cc) 경차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서울-목천IC) 하행 구간의 통행요금이

2700원이 결제되었습니다.

어라?

주중(금요일 오후 포함)보다 비싼 느낌?

현금으로 다니다가, 하이패스로 다녀서 그러나?

편의상,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하는 한남대교에서

목천IC를 빠져나와 바로 있는 천안예술의전당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요금을 뽑아봤습니다.

2,550원!! 150원이 비싸게 나왔네요.


그래서 검색을 시작합니다!!

네이버에 '고속도로 할증'으로 검색했더니

아래와 같이 댓글이 달렸네요.

제가 일요일 저녁에 위의 지도 경로로 이동했으니,

2,550 * 1.05(5%) = 2,677.5.

50원 초과올림을 하면 2,700원이 나오네요.


그럼 위의 지식인 댓글이 정말인지,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련제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찾았습니다.

<위 이미지 클릭하면, 한국도로공사 '통행요금제도' 페이지로 이동>


출구요금소 통과시각 기준으로,

토,일,공휴일 오전7시~오후9시까지

통행요금의 5%가 할증되어

100원단위로 수납되는거였어요.


지식인 내용도 한국도로공사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이상, 고속도로 요금할증과 관련된 내용이였습니다.

아래 '공유'를 눌러주시면, 

이후에도 이런 생활정보 포스팅 작성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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