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준비 과정을
로세이션 뷰로 촬영해보았습니다.
헬멧 주변에서 플레이어 주변 360도를 촬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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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 퍽 드라이빙 중에 촬영했습니다.
카메라 : GoPro 3

퍽 위에 고프로를 고정한 뒤에 촬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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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스틱은,

샤프트와 블레이드로 나뉩니다.


그중 블레이드의 커브가

스틱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Toe의 모양 : round, square

블레이드 길이 : Long, Medium

커브의 오픈 정도 : Open - Closed


이런 다양한 블레이드 커브를,

브랜드별로 

NHL의 유명선수 이름을 따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CCM 브랜드의 스폰을 받던

Alex Ovechkin의 경우,

Bauer로 스폰서가 변경되면서

그의 블레이드 커브를 제작하는 회사도 Bauer로 바뀌게 됐습니다.

그리고 커브에 새로운 숫자이름이 붙게 됐구요.(P92)


하키 스틱 선택에 참고가 될만한 자료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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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아시안 하리키그 하이원 경기 스케쥴표 입니다.

노란색은 하이원의 홈경기입니다.


하이원은 올해도 홈을 고양과 춘천링크를 쓰네요.

그 중에서 고양의 성사얼음마루에서 경기를 많이 하니,

구경 많이들 가세요(입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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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아이스링크에서
게임 전 워밍업 슈팅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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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스냅샷 연습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2016:08:28 23:53:16

촬영 : 아이폰 6S - Slowmo
장소 : 태릉실내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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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를 시작한 이후(2007년 7월~)


-그라프(Graf) 705 (중상위 모델)

-이스턴(Easton) S15 (최상위 모델)

-리복(Reebok) 9K (최상위 모델)

-씨씨엠(CCM) U+12 (최상급 바로 아래)

-그라프(Graf) G9035 75flex (최상위모델)


를 신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6번째 스케이트로 

리복 30K 스케이트(2014년 출시)를 구입했습니다.


2016년 7월. CCM(Reebok과 합병, 사실상 리복을 흡수)의

신모델 스케이트가 출시된 시점에서

2014년 출시 된 모델이라니, 조금은 의아하죠?


Reebok 30K Skate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6:07:29 17:35:20Reebok 30K Ribcore Skate


리복 30K 스케이트는 그 윗 모델, 

Reebok Ribcore 스케이트의 바로 아래 모델입니다.

graf G90352016:07:31 04:03:17Graf G9035 75 Flex


Bauer를 제외한 총 5종, 4개 브랜드의 스케이트를 신어봤네요.


지금부터 스케이트를 고른,

저만의 기준을 적어보겠습니다.


딱 2가지로 요약해보자면,


-당해년도 최상위 모델 바로 아래 모델

-전년도 최상위 모델


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선 '최상위 모델 바로 아래 모델'을 고르는 경우는,

사실 최상위 모델과 바로 아래 모델의 경우,

-가격 차이는 약 20% 정도 차이가 납니다.

-소재, 경량화, 퍼포먼스 개선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고,

-아마추어 수준에서는 그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모델이 CCM U+12였습니다.

바로 위, 최상위 모델인 CCM U+ Crazy light에 비해 약 8g 무거울 뿐이고, 

소재도 1가지 차이 뿐이었습니다.



'전년도 최상위 모델'을 고르는 경우는,

-통상 출시년도의 가격이 무너집니다.

-NHL 시즌 전 여름에 신제품이 출시되면,

-출시 후 늦가을부터 세일이 적용됩니다.

-전년도 모델 기준으로 개량되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크게 밀리지 않습니다.


이 기준으로 선택한 모델이 

Easton S15, 

Reebok 9K, 

Graf G9035 75Flex 입니다.


Easton S15의 경우, 

최초의 풀카본 모델로 가벼웠고,

그 만큼 퍼포먼스도 좋았습니다. 

그 전에 Graf 705를 적정 사이즈보다 1.0 사이즈 크게 신었기 때문에

사이즈도 맞추니, 실력이 나아졌습니다.


Reebok 9K의 경우,

Pump가 있었고, 마치 딱 맞는 구두를 신은 느낌이였습니다.

조금 무거워졌지만,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Graf G9035 75Flex는 적응 실패한 경우로,

약 5개월을 적응하기 위해 고생했고,

그래서 지금의 리복 30K Ribcore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가죽소재로만 스케이트를 만들던 그라프가

야심차게 풀카본 모델을 내놨으나,

생각보다 Graf에 적응하기가 힘들더군요.

발목의 인대도 부었어요.

그럼에도 

출시 가격 $789.99를 39만원에 구매해서...

(다시 신고 있습니다.

부은 인대가 가라앉고 나니, 제법 좋아요!)



그 대체자 Reebok 30K Ribcore의 경우

2015년 CCM 48K Ribcore로 이어집니다.

출시 당시에도 차상위 모델이었고,

약 $500달러 대에서 형성되는 차상위 모델이었고,

판매하신 분은 골리 출신으로

서브로 약 5~6번 정도 신었다고 하네요.

2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횟수로 10년차, 만 9년에 들어섰는데요.

아이스하키 스케이트는 매번 고를 때마다 고민하게 되네요.

장비중에서 가장 고가니까요.


자신에게 맞는 장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해서

또 다른 장비 뽐뿌에도 부담을 덜 느낄 수 있는

선택을 하시라고 간단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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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 105분.

나머지 15분은 미니게임 or 드릴.




자유스케이팅 - 10분



파워스케이팅 - 30분

  -앞으로 전력 스케이팅 - 왕복

  -앞으로 항아리 - 왕복

  - 항아리 - 왕복

  -양발 교차 항아리 -왕복

  -뒤로 항아리 -왕복

  -뒤로 항아리 -왕복

  -뒤로 양발 교차 항아리 - 왕복

  -뒤로 전력 스케이팅 - 왕복



휴식 - 5분 

   -호각 스케이팅 :  돌아오기

   -음료



Body agility training. - 5분

  -high knee - 왕복

  -양무릎 교차로 꿇으며 앞으로 스케이팅 - 왕복

  -스케이팅하다 점프 2 - 왕복



Pivot - 5분

  -스케이팅 오른쪽으로 돌아 스케이팅 - 왕복

  -스케이팅 왼쪽으로 돌아 스케이팅 - 왕복



Turn - 5분

  - - 크로스 오버 스케이팅 - 왕복

  -서클 스케이팅 -왕복



마무리 스케이팅 - 10분

   -앞으로 스케이팅 뒤로 돌기 & 스탑 - 왕복

   -뒤로 스케이팅 앞으로 돌기 & 스탑 - 왕복



휴식 - 5분

   -호각 스케이팅

   -음료



Driving with puck - 10분

  -앞으로 밀며(블레이드 인사이드) 스케이팅 - 왕복

  -앞으로 밀며(블레이드 아웃사이드) 스케이팅 - 왕복



Puck steal - 10분

  -2 1(수비 - 공격)으로 드라이빙(or 드리블) - 스틱첵 - 왕복



패스 - 10분

  -2 1 스탠딩 패스

  -드라이빙 - 드롭패스




*위키드 초보 클래스 후반기 프로그램입니다.

  -전반기 프로그램으로 짤 때는, 기본 스케이팅 위주로 편성하려고 합니다.

  -기본 스케이팅이 되는 것을 전제로, 스케이팅 위주(복습)로 편성했습니다.

  -각 세션별로 설명이 포함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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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키의 골리(골텐더)의 슛각과 앵글 연습을 위한 동영상을 통해, 플레이어 입장에서 유리한 슛 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이스링크의 모양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우의 파란색 반원에 골대가 위치하며, 그 반원은 골크리스 영역으로 상대방 공격수의 공격포인트가 무효한 지역입니다. 골리는 골크리스 안팎에서 골을 지키게 됩니다.



동영상 보시죠.


플레이어 입장에서 다시 해석해보자면,

-골리가 골대에 가까이 서 있을 수록, 공격선수에게는 더 넓은 면적의 슛공간이 만들어집니다.

  =>보통 공격수의 단독찬스에서 골리는 골대 앞으로 나와 공격수의 슛팅각과 공간을 줄여줍니다.


공격수 입장에서는 슛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어느 위치에서 슛을 할 것인지 결정해야합니다.

아래 네 장의 동영상 캡쳐사진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op Angle


Blue Line Angle


Hash Angle


Bottom Angle



슛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위치.

동영상에서는 총 4지점을 짚어주었습니다.

Top Angle, Blue Line Angle, Hash Angle, Bottom Angle.

각 앵글별로 골리와 골대의 각을 보면 알겠지만,

Top > Blue > Hash > Bottom 순서로

같은 거리일 때, 퍽이 골대로 직접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적습니다.(골리 입장에서는 더 지켜내기 쉽죠.)


보통 연습할 때에 각 팀의 코치들은 슛을 Top-Blue Line Angle에서 쏘라고 합니다.

슛이 직접 골대로 들어갈 확률도 높아지고, 퍽이 골리를 맞고 튀어 나왔을 경우에도 골대 앞과 같이 리바운드에 유리한 위치에 떨어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공격수의 퍽 드라이브 방향과 다른 공격수의 움직임.

상대방 공격진영으로 퍽을 몰고 가는 공격수의 입장에서는

위 캡쳐 사진에서 Dot지점 이전부터는 골대를 향해 직진하며 들어갑니다.

나머지 공격수 2명은 골대 앞과 다른 공간을 찾아서 공격수 3명이 삼각형을 만들어

리바운드와 패스 공간을 만들어주면 기회를 만들 수 있겠죠.

*공격수를 막는 수비의 움직임은 별도 포스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공격의 첫번째 목표는 슛 포인트입니다.

슛팅 기회를 잡거나 본인이 놓쳤을 경우 같은 편 공격수에게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위치로 공격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링크 안에서의 포지션과 위치선정에 대해서도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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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의 페이스오프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페이스오프는 영문의 의미처럼, 얼굴(머리)을 맞대고 퍽을 뺐는다고 할까요?



1. 페이스오프는 어디에서, 어떤 포지션에서 시작하나?


아이스하키 중, 어떠한 이유에서건 경기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될 때,

페이스오프를 통해 퍽을 겨루게 됩니다.

퍽을 겨루는 지점은 아래 이미지의 빨간색 점 9 지점입니다.

 *파란색 반원은 Goal Crease(골 크리스)입니다.

   골크리스 관련링크 : http://renopark.tistory.com/848


피리어드별로 경기가 시작되는 페이스오프는 아래 그램과 같습니다.

양 팀의 레프트윙-센터-라이트윙은 페이스오프 지점을 기준으로 각각 마주하고 서게되고,

디펜스들이 서로 일직선으로 서지 않고, 지그재그로 서면서 수비를 보다 강화할 수 있습니다.


*LD(Left Defence), LW(Left Wing), C(Center), RD(Right Defence), RW(Right Wing)




2. 페이스오프를 하는 공격수의 자세!


상대방 공격수와 퍽을 따내야 하는 공격수이 포지션은 평소의 플레이 자세와는 사뭇 다릅니다.

양 다리를 넓게 벌려 더 낮은 자세를 잡고, 스틱을 잡고 있는 아래손을 블레이드에 더 가깝 잡아 

퍽을 가로채거나, 상대방 공격수의 움직임을 막고 퍽을 가로챌 수도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참고 동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3. 뉴트럴 존에서 페이스오프 전략은?


아래 그림과 같이 페이스오프를 할 경우,

빨간색 RD와 파란색 LD는 어떤 플레이어보다 넓은 배후 지역을 확보하게 됩니다.

보다 넓은 지역은 커버해주기 위해 아래와 같이 링크의 중앙 지역에서 페이스오프 시작 포지션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색 C의 경우, 퍽을 가능한 LD방향으로 따내어, 파란색 선수들로부터 퍽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파란색 C의 경우, 파란색 RW, LW, LD로 따내어 공격을 풀어낼 수 있습니다.




4. 수비팀의 페이스오프 전략은?


빨간색 팀이 아래 그림과 같은 포지션으로 페이스오프를 할 경우,

 -빨간색 LD, RD의 포지션이 불필요하게 겹치게 되며, 

 -파란색 팀의 RD,LD에게 퍽이 갈경우 슛 기회를 주기 쉽습니다.

  특히, 파란색 LD의 경우 슛 각이 가장 넓기 때문에 슛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보통은 아래 그림과 같이,

 -빨간색 팀의 RD와 RW가 퍽을 기준으로 앞 뒤로 서고,

 -페이스오프 시점에서 빨간색 RW가 화살표 방향으로 파란색 LD를 견제합니다.




5. 공격팀의 페이스오프 전략은?


파란색 팀 입장에서는 보다 공격적으로 아래와 같은 포지션을 짤 수 있습니다.

공격수들을 상대방의 골대 앞에 더 많이 배치하여, 보다 많은 슛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6. 페이스오프 목표는?


페이스오프에서는,

 1. 퍽을 따내어 우리 편의 공격 기회를 만드는 것을 우선하고,

 2. 상대방에게 퍽을 놓쳐도, 매칭되는 상대방 선수를 막아 공격 기회를 차단합니다.


페이스오프할 때 퍽을 기준으로 서로 마주하는 양팀의 공격수는,

페이스오프 휘슬이 울리기 전에 같은 팀의 멤버들과 따낸 퍽을 어느 방향으로 받아낼지 플레이를 약속하면,

자기 팀에 더욱 유리한 플레이 기회를 잡게 됩니다.



*이상 아마추어 입장에서 경험한 페이스오프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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