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키 글러브 

손바닥 수선 전후 사진입니다.

Eagle hockey glove palm repairing.


러브를 사용한지,

3~4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손바닥 가죽이 부드럽고,

알칸타라나 새무 같은 가죽조직이라

그립력도 좋은 편이라

애용하고 있어요.


자인은 전형적인 4roll 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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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할 손바닥은 왼쪽

제가 라이트 스틱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틱 엔드가 잡히는 부분,

엔드와 마찰이 주로 생기는 부분이라

빵구... 구멍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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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 사용할 가죽은

아이보리 색에, 

글러브 손바닥과 비슷한 느낌의 가죽

부드럽고, 마찰이 있는 가죽입니다.


2중으로 

손 박음질할 계획이였지만...

바느질이 너무 고되더라구요.

손가락이 아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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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마무리 됐습니다.

애초 잘랐던 가죽을

박음질 하면서 조금더 잘라냈습니다.

수선할 부분이 평면이 아니라,

글러브에 손을 끼우면,

곡면으로 올라오는지라...


은 치실을 이용했습니다.

보통 초실이라고 해서,

양초같은 것을 실에 먹인(?)

코팅된 실을 권장하는데요.

치실도 나일론 재질이라

제법 오래 버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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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사면 편하겠지만,

저 부분 말고 구멍난 곳도 없고...

손바닥 수선해서 쓰는게 이익 같아

수선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럼 아래 '공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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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 아이스하키 동아리 타이탄스 OB팀과

고려대 아이스하키 동아리 티그리스 OB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 시작전 워밍업에서

잠깐 스케이팅과 스트레칭 부분을 촬영했습니다.


촬영 : GoPro Session4

편집 : iMovie

음악 : DJ Ryson, Unforgettable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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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겨울은 평창올림픽이 있죠?

한국 여자/남자 대표팀 각자 디비전에서 선전하고 있어요.


오늘은 아이스하키 경기장 위의

선(Line)과 포인트(Point)를 정리하겠습니다.

아이스하키 링크(경기장)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공격방향은 보이시죠?(Direction of play)

우리 골대가 왼쪽인 걸 전제로 설명할께요.


왼쪽(Defending zone)이 수비지역,

중간(Neutral zone)은 말 그대로 중립지역,

오른쪽(Attacing zone)은 공격지역입니다.



총 5개의 선이 있죠?

이 선과 관련된 규칭-반칙이 2가지 있습니다.



아이싱

Puck이 플레이어를 닿지 않고,

3개의 선을 지나가게 되면

아이싱(Icing penalty)를 부과하게 됩니다.

수비가 퍽을 계속해서 거어내는 걸 막기 위한 페널티 입니다.



오프사이드

그 기준이 되는 것은 양쪽 블루라인 입니다.

Puck보다 공격방향 맞은편 블루라인을 먼저 들어가면,

오프사이드가 됩니다.

(축구에서는 가장 뒤에 있는 수비수가 기준이였죠?)



골 크리스(Goal Crease)

좌우 끝에 파란색으로 칠해진 반원은

Goal Crease(골 크리스) 입니다.

이곳은 일종의 골리(Goal tender) 보호지역 입니다.

상대방 공격수가 이 안에서 골을 넣으면 골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축구에서 골키퍼의 플레이를 보호하는 것과 비슷한 셈인거죠.



9개의 Face-off 포인트

빨간색 점 8개, 정중앙 파란색 점 1개.

퍽을 드랍(Face-off)하는 곳입니다.


정중앙은 경기의 시작과,

골 득점 후에 Face-off 하는 곳입니다.

(물론 반칙에 따라서 퍽 드랍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스링크 위의 선과 점.

그리고 선수들의 공-수 이동과 함께 하는

가벼운 반칙 2가지(오프사이드, 아이싱)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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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준비 과정을
로세이션 뷰로 촬영해보았습니다.
헬멧 주변에서 플레이어 주변 360도를 촬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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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 퍽 드라이빙 중에 촬영했습니다.
카메라 : GoPro 3

퍽 위에 고프로를 고정한 뒤에 촬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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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스틱은,

샤프트와 블레이드로 나뉩니다.


그중 블레이드의 커브가

스틱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Toe의 모양 : round, square

블레이드 길이 : Long, Medium

커브의 오픈 정도 : Open - Closed


이런 다양한 블레이드 커브를,

브랜드별로 

NHL의 유명선수 이름을 따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CCM 브랜드의 스폰을 받던

Alex Ovechkin의 경우,

Bauer로 스폰서가 변경되면서

그의 블레이드 커브를 제작하는 회사도 Bauer로 바뀌게 됐습니다.

그리고 커브에 새로운 숫자이름이 붙게 됐구요.(P92)


하키 스틱 선택에 참고가 될만한 자료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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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아시안 하리키그 하이원 경기 스케쥴표 입니다.

노란색은 하이원의 홈경기입니다.


하이원은 올해도 홈을 고양과 춘천링크를 쓰네요.

그 중에서 고양의 성사얼음마루에서 경기를 많이 하니,

구경 많이들 가세요(입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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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아이스링크에서
게임 전 워밍업 슈팅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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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스냅샷 연습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2016:08:28 23:53:16

촬영 : 아이폰 6S - Slowmo
장소 : 태릉실내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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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를 시작한 이후(2007년 7월~)


-그라프(Graf) 705 (중상위 모델)

-이스턴(Easton) S15 (최상위 모델)

-리복(Reebok) 9K (최상위 모델)

-씨씨엠(CCM) U+12 (최상급 바로 아래)

-그라프(Graf) G9035 75flex (최상위모델)


를 신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6번째 스케이트로 

리복 30K 스케이트(2014년 출시)를 구입했습니다.


2016년 7월. CCM(Reebok과 합병, 사실상 리복을 흡수)의

신모델 스케이트가 출시된 시점에서

2014년 출시 된 모델이라니, 조금은 의아하죠?


Reebok 30K Skate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6:07:29 17:35:20Reebok 30K Ribcore Skate


리복 30K 스케이트는 

최상급 Reebok Ribcore 스케이트의 

바로 아래 모델입니다.

graf G90352016:07:31 04:03:17Graf G9035 75 Flex


Bauer를 제외한 총 5종, 4개 브랜드의 스케이트를 신어봤네요.


지금부터 스케이트를 고른,

저만의 기준을 적어보겠습니다.


딱 2가지로 요약해보자면,


-당해년도 최상위 모델 바로 아래 모델

-전년도 최상위 모델


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선 '최상위 모델 바로 아래 모델'을 고르는 이유는,

사실 최상위 모델과 바로 아래 모델의 경우,

-가격 차이는 약 20% 정도 차이로 저렴하고,

-소재, 경량화, 퍼포먼스 개선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고,

-아마추어 수준에서는 그 차이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선택한 모델이 CCM U+12였습니다.

바로 위, 최상위 모델인 CCM U+ Crazy light에 비해 약 8g 무거울 뿐이고, 

소재도 1가지 차이 뿐이었습니다.



'전년도 최상위 모델'을 고르는 경우는,

-통상 출시년도의 가격에 비해 저렴하고,

-전년도 모델 기준으로 개량되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크게 밀리지 않습니다.


이 기준으로 선택한 모델이 

Easton S15, 

Reebok 9K, 

Graf G9035 75Flex 입니다.


Easton S15의 경우, 

최초의 풀카본 모델로 가벼웠고,

그 만큼 퍼포먼스도 좋았습니다. 

그 전에 Graf 705를 적정 사이즈보다 1.0 사이즈 크게 신었기 때문에

사이즈도 맞추니, 실력이 나아졌습니다.


Reebok 9K의 경우,

Pump가 있었고, 마치 딱 맞는 구두를 신은 느낌이였습니다.

조금 무거워졌지만,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Graf G9035 75Flex는 적응 실패한 경우로,

약 5개월을 적응하기 위해 고생했고,

그래서 지금의 리복 30K Ribcore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가죽소재로만 스케이트를 만들던 그라프가

야심차게 풀카본 모델을 내놨으나,

생각보다 Graf에 적응하기가 힘들더군요.

발목의 인대도 부었어요.

그럼에도 

출시 가격 $789.99를 39만원에 구매해서...

(다시 신고 있습니다.

부은 인대가 가라앉고 나니, 제법 좋아요!)



그 대체자 Reebok 30K Ribcore의 경우

2015년 CCM 48K Ribcore로 이어집니다.

출시 당시에도 차상위 모델이었고,

약 $500달러 대에서 형성되는 차상위 모델이었고,

판매하신 분은 골리 출신으로

서브로 약 5~6번 정도 신었다고 하네요.

2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횟수로 10년차, 만 9년에 들어섰는데요.

아이스하키 스케이트는 매번 고를 때마다 고민하게 되네요.

장비중에서 가장 고가니까요.


자신에게 맞는 장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해서

또 다른 장비 뽐뿌에도 부담을 덜 느낄 수 있는

선택을 하시라고 간단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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