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스케이트 끈 묶는 팁 하나 알려드릴께요.

아이스하키는 발에 전달되는 힘의 전달이 잦기도 하고,

매우 강하기도 한데요.

그래서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가요.


다리에서 스케이트로 힘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발목 부분을 특히 강하게 묶어줘야해요.

보통은 스케이트의 가장 끝 3~4개를 강하게 묶는데요.

그러다 보면, 스케이팅 중에 발목이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해외 스케이팅 관련 영상과

제 경험을 통해서, 발목 안 아프게 묶는 팁을 하나 소개합니다.

아래 영상을 봐주세요.




이스턴 하키백 해외 판매 이미지 입니다.

제 키가 182, 70kg인데요.

장비가 딱 맞게 들어갑니다.


사이즈 규격 : 미디엄
가방 크기 : 36" X 16" X 16" (91.4cm X 40.6cm X 40.6cm)



아래는 가방 이미지 입니다.


가방 윗면


가방 옆면 1


가방 옆면 2


가방 밑면


안쪽 지퍼주머니


옆면 사이드 포켓




아이스하키 선수에게 필요한

체력적인 조건에 대해서

Olympic Channel에서 다룬 내용입니다.


캐나다 여자 국가대표 Jenn Wakefield 선수가

근력, 심폐지구력, 회복력 등

선수로서의 역량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입니다.




태릉실내빙상장에서

그라프(Graf) G9035로 자유스케이팅을 했습니다.



하키를 위한 여러 스케이팅 스킬을 연습한 것은 아니구요.

가벼운 몸풀기 자유스케이팅이었습니다.


스케이팅 하실 땐,

Edge, 인사이드-아웃사이드를 느끼며 타보세요!


아래 '공감' 부탁드립니다.


1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16년 크리스마스 이브처럼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오픈하키를 했습니다.


위키드, 아이스하키 재능나눔 모임 대관시간에

평소 인라인 강습을 받던 많은 친구(?)들 및 가족들이

특별히 참석했습니다.


참여자 가족분들 중에

좋은 카메라를 갖고 계신분께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아직 원본 사진을 기다리고 있어서...









중간 중간 액션캠으로 촬영하고,

Avicii의 Lonely Together 배경음에 맞춰

편집한 영상도 만들었어요.


모두 재밌게/안전하게 하키하세요~!




글 하키 글러브 

손바닥 수선 전후 사진입니다.

Eagle hockey glove palm repairing.


러브를 사용한지,

3~4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손바닥 가죽이 부드럽고,

알칸타라나 새무 같은 가죽조직이라

그립력도 좋은 편이라

애용하고 있어요.


자인은 전형적인 4roll 글러브


선할 손바닥은 왼쪽

제가 라이트 스틱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틱 엔드가 잡히는 부분,

엔드와 마찰이 주로 생기는 부분이라

빵구... 구멍이 났네요.


선에 사용할 가죽은

아이보리 색에, 

글러브 손바닥과 비슷한 느낌의 가죽

부드럽고, 마찰이 있는 가죽입니다.


2중으로 

손 박음질할 계획이였지만...

바느질이 너무 고되더라구요.

손가락이 아파서요.


음질이 마무리 됐습니다.

애초 잘랐던 가죽을

박음질 하면서 조금더 잘라냈습니다.

수선할 부분이 평면이 아니라,

글러브에 손을 끼우면,

곡면으로 올라오는지라...


은 치실을 이용했습니다.

보통 초실이라고 해서,

양초같은 것을 실에 먹인(?)

코팅된 실을 권장하는데요.

치실도 나일론 재질이라

제법 오래 버티더라구요.


새로 사면 편하겠지만,

저 부분 말고 구멍난 곳도 없고...

손바닥 수선해서 쓰는게 이익 같아

수선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럼 아래 '공유'! 좀!!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 아이스하키 동아리 타이탄스 OB팀과

고려대 아이스하키 동아리 티그리스 OB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 시작전 워밍업에서

잠깐 스케이팅과 스트레칭 부분을 촬영했습니다.


촬영 : GoPro Session4

편집 : iMovie

음악 : DJ Ryson, Unforgettable edited.




돌아오는 겨울은 평창올림픽이 있죠?

한국 여자/남자 대표팀 각자 디비전에서 선전하고 있어요.


오늘은 아이스하키 경기장 위의

선(Line)과 포인트(Point)를 정리하겠습니다.

아이스하키 링크(경기장)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공격방향은 보이시죠?(Direction of play)

우리 골대가 왼쪽인 걸 전제로 설명할께요.


왼쪽(Defending zone)이 수비지역,

중간(Neutral zone)은 말 그대로 중립지역,

오른쪽(Attacing zone)은 공격지역입니다.



총 5개의 선이 있죠?

이 선과 관련된 규칭-반칙이 2가지 있습니다.



아이싱

Puck이 플레이어를 닿지 않고,

3개의 선을 지나가게 되면

아이싱(Icing penalty)를 부과하게 됩니다.

수비가 퍽을 계속해서 거어내는 걸 막기 위한 페널티 입니다.



오프사이드

그 기준이 되는 것은 양쪽 블루라인 입니다.

Puck보다 공격방향 맞은편 블루라인을 먼저 들어가면,

오프사이드가 됩니다.

(축구에서는 가장 뒤에 있는 수비수가 기준이였죠?)



골 크리스(Goal Crease)

좌우 끝에 파란색으로 칠해진 반원은

Goal Crease(골 크리스) 입니다.

이곳은 일종의 골리(Goal tender) 보호지역 입니다.

상대방 공격수가 이 안에서 골을 넣으면 골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축구에서 골키퍼의 플레이를 보호하는 것과 비슷한 셈인거죠.



9개의 Face-off 포인트

빨간색 점 8개, 정중앙 파란색 점 1개.

퍽을 드랍(Face-off)하는 곳입니다.


정중앙은 경기의 시작과,

골 득점 후에 Face-off 하는 곳입니다.

(물론 반칙에 따라서 퍽 드랍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스링크 위의 선과 점.

그리고 선수들의 공-수 이동과 함께 하는

가벼운 반칙 2가지(오프사이드, 아이싱)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아이스하키 준비 과정을
로세이션 뷰로 촬영해보았습니다.
헬멧 주변에서 플레이어 주변 360도를 촬영할 수 있어요.



아이스하키 : 퍽 드라이빙 중에 촬영했습니다.
카메라 : GoPro 3

퍽 위에 고프로를 고정한 뒤에 촬영했어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