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오픈 요리 준비하기



메뉴 : 뺀네 크림파스타, 마리네이드 닭가슴살, 구운 새우 + 와인




재료 

   뺀네 , 양송이 버섯, 닭가슴살, 새우, 양파, 당근, 브로컬리, 레몬, 로즈마리, 식빵

   버터, 체다치즈 2, 우유, 휘핑크림, 올리브 오일, 후추, 소금

  

  구매 재료 1 : 뺀네, 닭가슴살, 우유, 휘핑크림

                   양파, 당근, 브로컬리, 양송이 버섯


  구매 재료 2 : 와인, 새우

  빌릴 재료 : 식빵, 레몬, 로즈마리 

  챙길 재료 : 버터, 체다치즈 2장, 올리브 오일,

   



크림 파스타

  - 재료 : 뺀네 , 양송이 버섯, 후추, 버터, 체다치즈 2, 우유, 휘핑크림

    =>뺀네 익히기, 소금물에 뺀네 8 삶기

    =>양송이 얇게 썰기

    =>크림소스 : 휘핑크림 2, 우유 1, 버터 2스푼, 체다치즈 2

    => 크림소스에 양송이 버섯 넣어서 익히기

    => 뺀네 넣어서 익히기




마리네이드 닭가슴살

   -재료 : 마리네이드용(로즈마리, 후추, 올리브 오일), 닭가슴살, 브로컬리, 양파, 당근, 레몬

   -구운 야채 : 브로컬리(데쳐서 굽기), 양파(그대로 굽기), 당근(그대로 굽기)

    =>브로컬리 데칠 올리기

    =>올리브오일, 로즈마리, 후추, 소금 섞음.

    =>닭가슴살 3조각 칼집, 마리네이드 소스에 넣어서 부비기

    =>브로컬리 데치기

    =>양파, 당근 썰기

    =>오븐 팬에 기름칠, 썰어진 당근 넣어서 굽기

    =>마리네이드 닭가슴살 오븐에 넣기

    =>양파 중간에 넣어 오븐에 넣기

    => 레몬 뿌려가며 먹기




구운새우

 - 재료 : 새우, 소금

  =>새우 머리에 소금 . 그대로 굽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닭가슴살을 한 팩 샀더니 3조각.

1조각은 녹차물에 삶아 잡내를 빼서 크림소스와 먹었고.

2번째 조각은, 타임과 소금, 후추 간을 했다.

(마리네이드 했다라고 하더라.)


비닐봉지에 올리브유 약간과 소금, 후추를 넣고,

타임이라는 허브를 넣고 마구 주무른다.

허브즙이 배어나오면,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서 허브와 소금, 후추가 스며들게 한다.

다시 비닐봉지를 마주 주물르다가 놔둔다.


그 사이 야채를 다듬는다.

당근은 부채꼴 모양으로...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고.

데치고 남은 브로콜리 줄기는 겉을 살살 잘라내고,

얇은 편을 내어 소금물에 데쳤다.


닭가슴살은 약 200도에서 20분을 굽는데,

중간 10분 즈음에 당근을,

마지막 5분 즈음에는 브로콜리와 양파를 넣어 같이 구웠다.


데친 브로콜리 줄기 위에,

구운 닭가슴살을 올리고, 야채를 옆으로 놓는다.

그 위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레몬즙을 꾹 짜서 뿌렸다.


레몬이 남아서 접시를 꾸몄고,

데킬라 한 잔을 같이 곁들였다.


*닭가슴살 특유의 냄새를 잡는게 생각보다 다양했고, 쉬웠다.

**1조각 남은 닭가슴살은 어떻게 해야할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평소 먹을 음식을 '요리'한다고 하기엔,

과장된 표현이고.


그럼에도 요즘은

나 스스로를 챙길 요리를 하는걸로

위로를 받곤 한다.


요즘은 사진자료를 Pinterest에 모으고 있다.

그 중 음식 사진을 모으는 보드

(https://pinterest.com/renopark/food/)를 살피다가

잡냄새를 뺀 구운 닭가슴살에 크림소스

그리고 구운 야채를 올리면 좋겠다 싶어서

만들어봤다.


처음 만든 크림 소스치고는 잘 만들어졌다.

마침 냉동고에 있던 빵을 구워,

크림 소스를 슥슥 닦아 먹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성인남자 : 3끼 분량.


재료 : 감자 큰 거 4, 우유 500ml, 100ml, 체다치즈 2. 소금 약간. 버터 스푼


"믹서기가 없다."


온라인에서 검색한 대부분의 감자스프 레시피에는

감자를 볶고, 양파*를 볶아 갈라고 한다.

그런데, 자취하는 믹서기가 있어도 활용 기회가 적어서...




그래서, 볶지 않고, 삶아서 만들기로.


1. 감자를 삶는다.

2**. 삶은 감자의 껍질을 벗기고감자가 들어갈 2 용량의 냄비에 넣고, 숟가락으로 가르고 으깬다


3. 물을 100ml 붓고 낮은 열로 끓이기 시작.

4. 우유를 200ml, 200ml, 100ml 나눠서 넣으면 슬슬 저어준다

    저으면서, 국자로 으깬 감자 덩어리를 조금씩 으깨줌.


5. 버터 두 스푼을 위에 올리고, 그 주변을 국자로 천천히 휘저어주면 섞이면서 녹는다.


6. 체다치즈를 1장 씩, 버터처럼 주변을 휘저어주면 섞이면서 녹는다. 

7. 국자로 올렸을 , 국물 느낌이나면 .

8. 스프를 담을 접시나 보울 만큼은 하나 쯤은 멋진 것을 마련하자.


9***. 식빵을 프라이팬이나 미니 오븐에 살짝 데워 스프를 거둬내듯 먹는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5:11:29 11:59:35

스프 중간중간의 저 건더기가, 덜 으깨진 감자 덩어리다.

밋밋한 스프보다, 식감에서 더 내 취향이였다.



*양파를 볶아서 넣으면, 볶은 양파의 단맛을 스프에 더할 수 있다고.

 갈 수 없다면, 다져서 넣으면 된다는 조언을 들었다. ;;


**믹서기로 간 레시피의 감자스프는 분말감자스프와 비슷한 모양새지만, 

 으깬 감자로 만들면, 덜 으깨진 감자 덩어리를 씹히듯 먹을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빵은, 그 자체로 식빵도 있지만,
  코스요리로 나오는 빵은, 혀의 맛을 흡수해서 다음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도움을 준다.
  서울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다보면, 외국인들이 마지막에 접시를 빵으로 훔치는 경우를 본다.
  그게 또 검소한 면이기도 하고, 조리한 사람에게는 그만한 기쁨도 없다.


최소의 도구로 만족한만한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주의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