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왠 양력?


하루에 하나의 지식을 정리해보자는 의미로

오늘은 양려게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위 그림 보이시죠?

중간의 하얀색 곡면은

날개의 단면입니다.

새의 날개도 이렇게 생겼어요.


항공기 날개 또는 헬리콥터의 로터(회전 날개)가

공기를 가를 때,

날개의 위, 아래로 흐르는 공기의 속도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위는 곡면이라 더 빠르고,

아래는 상대적으로 느리죠.


공기가 더 빨리 흐르는 윗면의 공기 밀도가 낮아집니다.

공기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이동하듯이,

밀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올려주는 힘이 발생합니다.

그 힘이 양력입니다.


아파치 가디언(AH-64E, 아파치 최신모델)


The AH-64E, Apache Guardian



아파치 헬기 제원

제작 : 보잉(Boeing)
가격 : 약 500억원
도입 : 2012년 AH-64D Bock 3 개량
    -엔진 출력 향상
    -롱보우 화력 조절 레이더

탑승 : 2명(앞 Gunner, 뒤 Pilot)
길이 : 17.73m
메인로터 직경 : 14.6m
높이 : 5m
무게 : 5.17 ton(공차), 10.43 ton(최대 탑재)
엔진 :  GE T700-GE-701D Turboshafts 2기, 각 994 shp 출력.
최고속력 : 300 km/h
순항속도 : ~275 km/h
상승가능 고도 : 6,400m
작전반경 : 476 km

AH-60E from Pakistan Defence




아파치 가디언 공격력


M230 체인건(기관포)
30mm 기관포
1,200발 장착 가능, 분당 최대 650발
화기 관제사 헬멧과 연동(헬못조준시스템)
(열화상 카메라, 광학카메라, 전방 시야각 120도)

30MM M230 chain gun



이하 미사일과 로켓탄은 조합으로 탑재

헬파이어 대전차 유도 미사일
4세대 대전차 미사일
최대사거리 8km,

관통력 1,400mm
최대 16발까지 탑재 가능.
이중탄두 구조(첫 탄두가 반응장갑 파괴, 두 번째 탄두가 전차 파괴)
자체 추적 기능(Launch and forget)
롱보우로 추적 후 미사일 자체 레이져 유도로 타격.

AGM-114 Hellfire 와 Hydra 70



AIM-92 스팅어 미사일
4기

AIM-9 사이드 와인더 공대공 미사일
2기

AGM-122 사이드암 레이더 추적 미사일
2기


미스트랄 미사일

4기


하이드라 로켓탄
직경 70mm(2.75 인치) 무유도 로켓
한 pod 당 19발 장착(최대 76발)

롱보우 레이더
탐지 거리 10~15km.
최대 1,000개까지 탐지 가능
목표물 동시 추적 128개.
무인기 조정/통제 가능

Rotor Head and Radar Doom



아파치 헬기의 기동 특징

-낮은 소음
-회전 로터 4개(일반헬기는 2개)



아파치 방어력

무게 1.1ton 방탄재질
러시아/북한의 주력 대공탄(14.5mm)에 대한 방탄 가능
조종석은 아크릴 방탄판으로.


로터 블레이드는 23mm탄을 견딜 수 있음


연료통은 자동급유 밀봉장치, 방루연료탱크
일부 엔진 손상에도 한쪽 엔진으로 구동 가능
양 엔진 손상시, 로터의 관성으로 비상착륙.
윤활유 없이 30분 간 비행 가능




아파치 편제

한국은 1개 대대(18대) 총 2개 대대 운용
(미국은 1개 대대 24대)
6대 중 1대에 롱보우 레이더 장착
(미장착 헬기와 정보 공유)




아파치 작전 투입

1989년
미국의 파나마 침공에 첫 투입

1991년
이라크 걸프전
1시간 동안 이라크 탱크 32대, 차량 100여대 격파 전공.


아파치 제원 정보 from www.military-today.com



아래 '공감' 부탁드립니다.


스마트 포투 451 자가정비 영상입니다.
엔진 에어필터를 직접 교체해보았습니다.




준비물 : 스마트 포투 451 호환 엔진 에어필터(Fram CA10602 사용), 일자드라이버

교체주기 : 15,000마일(또는 20,000킬로미터)로 부품 상자에 표시되어 있네요.


엔진 에어필터는,

포투의 왼쪽 뒷바퀴 위의 공기 흡입구로 들어간

공기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기를 걸러, 엔진에 보다 깨끗한 공기를 넣어주는거죠.


후반부가 배경음악에 조금 잠긴면이 있어요.

하지만 영상만 보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아래 '공감'을 눌러주시면,

이 다음 포스팅에도 힘이 됩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나름 '진보'라고 생각하고,

우리 사회의 많은 병폐중에 하나가

언론에 있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의 역할'에는 더 보수적인 잣대를 대는 편이다.

위 이미지는
내가 초창기부터 후원하고 있는 '뉴스타파'와

고등학생 때부터 구독했던 '한겨레'의

트윗 채널이다.


온라인 채널을 어느 언론사보다

잘, 명확(?)하게 사용하는 언론사가 뉴스타파이다.

-140자의 단문 트윗 채널에 전달하려는 소식의 내용을 가능한 압축해서 꼭꼭 담아냈다.

-텍스트 아래의 미리보기 동영상이나, 기사의 미리보기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기사로 곧바로 이동한다.


이에 반해 한겨레의 트위터 채널은,

-요약형 기사 제목을 달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가 확대 될 뿐이다.
-기사 링크는 '텍스트 링크'로 올려, 뉴스타파의 '기사이동'보다 훨씬 불편하다.


무엇보다도 한겨레 트위터 채널을 보면서 거슬리는 것은,

온라인 기사의 품질도 그렇거니와,

그런 기사로 '유도'하는 트위터 채널의 '낚시형' 문구이다.

굳이 요약형 '...'을 찍지 않고도, 기사의 내용을 요약 전달할 수 있음에도,

기사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서인지, 요약형 기사 제목을 달고 있다.

그래서 한겨레 트위터 채널 팔로잉을 끊었다.


독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는

최대한 사용을 단순하게 해주고,

그 채널의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하는게 맞다고 본다.

한겨레 트위터 채널의
여느 엘로페이지 언론와 같은 '유도(낚시)형' 전달 행태 때문에,

한겨레에 걸었던 기대에 대해 배신감이 들었다.



'사용자'와 '독자'의 편의를 위해

그 채널을 십분 활용해주세요.


노느니 뭐라도 하자!


하루에도 인스타그램 여러번 보죠?

스냅챗의 여러 기능들이 인스타그램에 추가되면서,

벌써 버전도 30.0 버전까지 올라왔네요.


30.0 버전의 특징은

"Type"이라는 기능인데.
그라데이션 배경 위에 여러가지 폰트로

Typing 할 수 있는 간단한 기능입니다.


이렇게 기능이 늘어가다보면,

-앱 기능간 충돌로 최적화에 버그가 발생하기도 하고,

-기존 기능과 중복되기도 하고,


이 중, 두번째,

앱 최적화(Application Optimizing)를 위해

기존 기능과 중복되는게 눈에 띄어서

간단히 기록합니다.


아래 이미지,

오른쪽의 빨간색 부분 "카메라" 버튼은,

오른쪽 슬라이드(Slide whole screen to right side)와

겹치더라구요.



영상으로 화면 캡쳐해보았는데요.

처음은 카메라 버튼을 눌렀을 때,

그 다음은 오른쪽으로 전체 화면을 슬라이딩 했을 때(느리게 화면 전환).


같은 기능을 구현하는데 중복됐죠?


오른쪽 화면 슬라이딩이 더 나중에 들어온 기능이에요.

왼쪽 위 카메라 버튼은, 오른쪽 위 메시지 버튼과 함께 균형감을 갖고 있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앱 기획/디자인 관점에서...

'카메라 버튼'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알칸타라(Alcantara)는
이탈리아 럭셔리 소재 브랜드 알칸타라에서 독점 생산한다.
한국 시장에는 지난 2017년 10월 27일에 공식 론칭했다.

<Image from wikipedia.org>


알칸타라는 이탈리아 밀라노 에 본사를 두고
네라몬토로에 생산 시설과 R&D 센터를 둔
알칸타라 S.p.A가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소재다.

부드러운 실크와 촉감이 유사한 것이 특징이며,
불에 강한 난연성과 탁월한 항균성, 방수 기능을 갖춰
페라리, 마세라티,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고급 자동차의 인테리어에 사용 되는 소제로 유명하다.

알칸타라는 68%의 폴리에스테르(Polyester)와
32%의 폴리우레탄(Polyurethane)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으로 보는 것과

촉감이 스웨이드(Suede)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


차에 OBD(On Board Diagnostics) 단자가 있다.
전자 제어장비의 정보를 외부 장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일종의 Output 단자다. 


1세대를 거쳐 

현재는 2세대로 OBD2 단자로.

2005년 1월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 자동차에 대하여 OBD-II 시스템의 장착이 의무화 되었다.



이틀 전에 
페이유 WG2 짐벌(Feiyu WG2 Gimbal)을 구매했습니다.

WG2 Feiyu Gimbal


아이폰6S를 이용한
펌웨어(Firmware) 업데이트 중에
조작미숙으로,
마치 Malfunction처럼 기능하지 않길래...
인터넷에 이러저런 키워드로 검색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문제의 증상은

blue flashes triple
green flashes once

등등...
그래서 

WG2 Feiyu blue flashes triple

WG2 Feiyu blue flashes on


과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봤죠.

혹시나 Mac으로 연결해서 다시 업데이트를
하나하나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OK!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 했고,
다시 켜니 정상 작동하네요!

아래는 G5용 펌웨어 업데이트 안내(PC, Mac) 입니다.
놓치신 분들은 한번 따라해 보세요.



Smart Fortwo 451의 에어컨 필터 교체정보입니다.


보통 Bosch 순정 에어필터를 사용하는데요.

보쉬사의 순정 에어필터는

체코 생산.

214mm 214mm 26mm 규격입니다.

국내 모처의 스마트 전문 수리점 견적가는 4.4만원이였어요.


그래서 미국 Fram사의 중국생산

CF10612 에어컨 필터(캐빈 필터)를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2.8만원(배송포함)에 구매했어요.

스마트 451 규격 사이즈의 필터죠.

(엔진오닐필터도 Fram 社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품의 교체방법이 적힌 메뉴얼 앞 페이지 입니다.

10분 걸린다고 하는데요.

실제로는 2~3분이면 됩니다.


브레이크와 엑셀패드 안쪽에 에어컨 필터 마개를 손으로 열어서

교체하시면 됩니다.


이상. 







스마투 포투에

벨킨 에어캐스트(Belkin Aircast)와

OBD2를 장착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선을 정리하는 과정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정리할께요.


-벨킨 에어캐스트(블루투스 리시버)

 시거잭에 꼽아, USB 2.0 단자(충전용) 하나와

 Auxiliary 3.5파이 유선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OBD2 

 On Board Diagnosis2의 약자로,

 차량의 ECU에서 출력되는 

 전자정보를 보여줍니다.


완성본 부터.

파란색 원형은 벨킨 에어캐스트(블루투스 수신기) 입니다.

3.5파이의 유선이 깔끔하게 매립되었네요.

위의 스위치는 OBD2의 전원 버튼이에요.

둘다 센터페시아의 플라스틱 판낼 안으로

깔끔하게 매립되었습니다.



작업과정

센터페시아 중앙의

비상등스위치-안개등 스위치 부분을 손으로 뜯어냅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뜯어져요.

은색 부분의 위 아래를 잡고 양손으로 가볍게 흔들며 뜯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뜯어낸 스위치는 전선다발이 안으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 안쪽에 오디오 커버를 고정하는 25사이즈 별모양의 볼트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플래쉬를 켜서 살짝 들여다 보세요.

저는 볼트를 풀다가 떨궈서... 차 어딘가로 흘러들어갔네요... 다음에 분해해서 찾아야겠어요.


비상등 스위치 홈의 별포 볼트 하나를 풀면,

오디오를 감싸는 커버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진 누락)

커버의 윗쪽-왕눈이 게이지(알피엠과 시계) 윗쪽을 살짝 들어내면

2개의 고정 홈에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힘이 들면, 빵 스프레드 같은 것을 이용하세요.


그리고 오디오 스테레오쪽을 덮고 있는 아랫부분을 들어내면

오디오 커버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커버를 제거하고 나면,

오디오를 탈거해볼까요?


오디오의 4개의 사이드에는

아래 사진처럼 25사이즈의 별표 볼트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오디오를 제거해야,

오디오 안쪽의 넓은 공간으로

블루투스와 OBD2의 유선을 넉넉하게 끼우고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포스팅 가장 아래에 동영상 첨부)


블루투스 리시버와

OBD2 선을 빼낼 부분으로 선을 끼웁니다.

블루투스 리시버는,

운전석의 오른쪽 발 위로 내려와서 시거잭에 끼워주면 되고요.

OBD2 단자도, 오른쪽 무릎 바로 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동일한 루트로 OBD2 단자를 꺼내주면 됩니다.


길게 늘어진 전선은

케이블 타이나, 절연태잎으로 묶어서 정리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오디오 스테레오 뒤에 넓은 공간이 있어,

벨크로로 고정된 다른 선들 사이로

그냥 밀어놨습니다.

(필요하면 살짝 잡아 당겨서 길이 조절할 수 있게요.)

*주의 : 전선이 공조기와 닿는 것을 가능한 피하세요.

겨울철에는 따뜻한 공기, 여름에는 차가운 공기로,

자칫 전선의 피복이 경화가 촉진될 수 있으니까요.


블루투스 리시버와

OBD2 스위치-연결선(미니 USB)선을 꺼내서 위치를 잡은 뒤에

-오디오를 다시 고정하고,

-오디오 커버를 다시 닫았습니다.

-오디오 커버 볼트를 차 어딘가로 굴러가서

 (나중에 찾아야겠죠.)

-비상등 스위치를 제자리로 장착했구요.


다시 한 번 완료된 사진.

선이 내부로 들어가서 깔끔해졌습니다.


오디오 탈거 동영상



스마트 451의 부족함을 채워줄

소소한 커스텀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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