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Alcantara)는
이탈리아 럭셔리 소재 브랜드 알칸타라에서 독점 생산한다.
한국 시장에는 지난 2017년 10월 27일에 공식 론칭했다.

<Image from wikipedia.org>


알칸타라는 이탈리아 밀라노 에 본사를 두고
네라몬토로에 생산 시설과 R&D 센터를 둔
알칸타라 S.p.A가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소재다.

부드러운 실크와 촉감이 유사한 것이 특징이며,
불에 강한 난연성과 탁월한 항균성, 방수 기능을 갖춰
페라리, 마세라티,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고급 자동차의 인테리어에 사용 되는 소제로 유명하다.

알칸타라는 68%의 폴리에스테르(Polyester)와
32%의 폴리우레탄(Polyurethane)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으로 보는 것과

촉감이 스웨이드(Suede)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


차에 OBD(On Board Diagnostics) 단자가 있다.
전자 제어장비의 정보를 외부 장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일종의 Output 단자다. 


1세대를 거쳐 

현재는 2세대로 OBD2 단자로.

2005년 1월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 자동차에 대하여 OBD-II 시스템의 장착이 의무화 되었다.



이틀 전에 
페이유 WG2 짐벌(Feiyu WG2 Gimbal)을 구매했습니다.

WG2 Feiyu Gimbal


아이폰6S를 이용한
펌웨어(Firmware) 업데이트 중에
조작미숙으로,
마치 Malfunction처럼 기능하지 않길래...
인터넷에 이러저런 키워드로 검색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문제의 증상은

blue flashes triple
green flashes once

등등...
그래서 

WG2 Feiyu blue flashes triple

WG2 Feiyu blue flashes on


과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봤죠.

혹시나 Mac으로 연결해서 다시 업데이트를
하나하나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OK!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 했고,
다시 켜니 정상 작동하네요!

아래는 G5용 펌웨어 업데이트 안내(PC, Mac) 입니다.
놓치신 분들은 한번 따라해 보세요.



Smart Fortwo 451의 에어컨 필터 교체정보입니다.


보통 Bosch 순정 에어필터를 사용하는데요.

보쉬사의 순정 에어필터는

체코 생산.

214mm 214mm 26mm 규격입니다.

국내 모처의 스마트 전문 수리점 견적가는 4.4만원이였어요.


그래서 미국 Fram사의 중국생산

CF10612 에어컨 필터(캐빈 필터)를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2.8만원(배송포함)에 구매했어요.

스마트 451 규격 사이즈의 필터죠.

(엔진오닐필터도 Fram 社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품의 교체방법이 적힌 메뉴얼 앞 페이지 입니다.

10분 걸린다고 하는데요.

실제로는 2~3분이면 됩니다.


브레이크와 엑셀패드 안쪽에 에어컨 필터 마개를 손으로 열어서

교체하시면 됩니다.


이상. 







스마투 포투에

벨킨 에어캐스트(Belkin Aircast)와

OBD2를 장착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선을 정리하는 과정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정리할께요.


-벨킨 에어캐스트(블루투스 리시버)

 시거잭에 꼽아, USB 2.0 단자(충전용) 하나와

 Auxiliary 3.5파이 유선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OBD2 

 On Board Diagnosis2의 약자로,

 차량의 ECU에서 출력되는 

 전자정보를 보여줍니다.


완성본 부터.

파란색 원형은 벨킨 에어캐스트(블루투스 수신기) 입니다.

3.5파이의 유선이 깔끔하게 매립되었네요.

위의 스위치는 OBD2의 전원 버튼이에요.

둘다 센터페시아의 플라스틱 판낼 안으로

깔끔하게 매립되었습니다.



작업과정

센터페시아 중앙의

비상등스위치-안개등 스위치 부분을 손으로 뜯어냅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뜯어져요.

은색 부분의 위 아래를 잡고 양손으로 가볍게 흔들며 뜯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뜯어낸 스위치는 전선다발이 안으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 안쪽에 오디오 커버를 고정하는 25사이즈 별모양의 볼트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플래쉬를 켜서 살짝 들여다 보세요.

저는 볼트를 풀다가 떨궈서... 차 어딘가로 흘러들어갔네요... 다음에 분해해서 찾아야겠어요.


비상등 스위치 홈의 별포 볼트 하나를 풀면,

오디오를 감싸는 커버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진 누락)

커버의 윗쪽-왕눈이 게이지(알피엠과 시계) 윗쪽을 살짝 들어내면

2개의 고정 홈에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힘이 들면, 빵 스프레드 같은 것을 이용하세요.


그리고 오디오 스테레오쪽을 덮고 있는 아랫부분을 들어내면

오디오 커버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커버를 제거하고 나면,

오디오를 탈거해볼까요?


오디오의 4개의 사이드에는

아래 사진처럼 25사이즈의 별표 볼트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오디오를 제거해야,

오디오 안쪽의 넓은 공간으로

블루투스와 OBD2의 유선을 넉넉하게 끼우고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포스팅 가장 아래에 동영상 첨부)


블루투스 리시버와

OBD2 선을 빼낼 부분으로 선을 끼웁니다.

블루투스 리시버는,

운전석의 오른쪽 발 위로 내려와서 시거잭에 끼워주면 되고요.

OBD2 단자도, 오른쪽 무릎 바로 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동일한 루트로 OBD2 단자를 꺼내주면 됩니다.


길게 늘어진 전선은

케이블 타이나, 절연태잎으로 묶어서 정리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오디오 스테레오 뒤에 넓은 공간이 있어,

벨크로로 고정된 다른 선들 사이로

그냥 밀어놨습니다.

(필요하면 살짝 잡아 당겨서 길이 조절할 수 있게요.)

*주의 : 전선이 공조기와 닿는 것을 가능한 피하세요.

겨울철에는 따뜻한 공기, 여름에는 차가운 공기로,

자칫 전선의 피복이 경화가 촉진될 수 있으니까요.


블루투스 리시버와

OBD2 스위치-연결선(미니 USB)선을 꺼내서 위치를 잡은 뒤에

-오디오를 다시 고정하고,

-오디오 커버를 다시 닫았습니다.

-오디오 커버 볼트를 차 어딘가로 굴러가서

 (나중에 찾아야겠죠.)

-비상등 스위치를 제자리로 장착했구요.


다시 한 번 완료된 사진.

선이 내부로 들어가서 깔끔해졌습니다.


오디오 탈거 동영상



스마트 451의 부족함을 채워줄

소소한 커스텀 포스팅이였습니다.




애플의 신형 맥북프로 2016이 발표된지 얼마 안됐네요.

아무래도 이번 맥의 최대 이슈는


펑션키(기능키)가 터치바(터치디스플레이)로 바뀐 것인데요.


터치인터페이스는 

DJing(디제잉)에도 많이 사용되는 인터페이스라서,

어쩜 DJing에도 응용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역시나!!!


 캡처 : http://djtechtools.com/2016/10/27/macbook-pros-new-touchbar-algoriddim-djay-pro/



아래는 CNET발,

Touch Bar로 DJing을 하는,

시현 동영상입니다.




날씨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알려진
Dark Sky Maps에서
공식사이트로 날씨 정보를 제공하고 있네요.

-날짜기준
-3시간 앞 뒤
-화씨/섭씨 조정
-위치 조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무실에 SO070VOIP 인터넷을 설치했습니다.

무선 IP의 이름이나 비밀번호가 길어서

재설정하려고 보니

-인터넷 게이트 웨이 정보

가 필요했어요.


macOS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맥에서 Gateway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plications/Utilities 에서 Terminal 앱을 실행하세요.

2. 명령어 창에 route get default를 입력하세요.

3. Gateway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속 파란 원)


Pacemaker.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여러 부침이 있는

소프트/하드웨어입니다.


이제는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정보공유 채널을 통해서

Tonium에서 제작한 기기의 소프트웨어 펌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


아래에  업데이트 방법을 순차적으로 정리했습니다.



1 Pacemaker를 Mac이나 PC에 연결하세요.


2 페이스메이커가 폴더로 보일겁니다.(또는 외장 하드로요.)


3 ‘.Pacemaker’라는 숨겨진 폴더를 여세요.(숨김파일/폴더 보기 옵션을 실행하세요.)


4 최신 펌웨어를 .Pacemaker 폴더에 복사해 넣으세요.


5 안전하게 하드웨어를 제거해주세요.(Safely Eject the Pacemaker Device)


6 페이스메이커를 리부트 시켜주세요. 이 때, 전원을 반드시 연결한 상태여야 합니다


7 리부트가 완료되면, 다시 PC나 Mac에서 페이스메이커를 ‘꺼내기(Eject)’ 해야합니다.


8 펌웨어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9 펌웨어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페이스메이커 공식 사이트 포럼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1980년대부터 이탈리아, 파르마 대학의 

자코모 리촐라티(Giacomo Rizzolatti)가 

주축이 된 연구진은 

마카원숭이(Macaque Monkey)를 대상으로 

손과 입을 움직이는 특정 뉴런에 관한 연구했습니다.


마카원숭이 대뇌에서 운동지령을 보내는 

Premotor cortex에 전극을 삽입 후,

원숭이의 행동과 관찰 과정 중, 뉴런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연구진은 원숭이가 땅콩을 잡기전에 

전두피질의 F5 영역의 뉴런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어느 날 그들은 그 원숭이가 

한 연구원이 땅콩을 잡는 모습을 보았을 때에도 

똑같이 F5 뉴런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실험에서 원숭이가 땅콩을 꺼거나 

다른 누군가가 땅콩 까는 소리를 들었을 때에도 

뇌의 특정부위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발견을 Nature지에 보내졌지만, 

"lack of general interest"라는 사유로 게재가 거절됩니다.


이어서 인간에게 MRI 촬영을 하여 

손동작과 얼굴 표정 등을 보게 한 후, 

원숭이들과 마찬가지로 

F5에 해당하는 전두피질을 포함하는 

뇌의 특정 부분이 마치 자기가 손을 움직이고 얼굴 표정을 짓는 것처럼 

같은 부위에서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1996년 자코모 리촐라티 연구진은, 

이 뉴런을 거울신경세포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UCLA의 신경과학자, 마르코 라코보니(Marco Lacoboni)는

미러 뉴런 신경계가 타인의 행동과 

그 의도를 이해하는데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2005년 3월에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차가 담긴 컵을 들었을 때,

차를 마시거나 테이블에서 정리하는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전에 박성희 교수의 공감론을 보면서, 

공감은 마냥 상대방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거울 뉴런은 그와 관련한

과학적 근거가 될 수 있는 연구결과입니다. 


공감이란, 

마음을 잃는게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