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기분 전환을 위해

이케아에 가서 침대 시트 관련 용품을 구매했습니다.

베드 스프레드(Bed Spread)

침대의 베개와 이불 위를 덮어 먼지를 막거나,

가볍게 덮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Fabrina, 2016 12 05 기준으로 9900원 하더라구요.

핑크와 연한 오트밀 색(?) 2개를 사왔어요.

세탁 후에 침대 위에 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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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투 451 유럽형 터보를 타고 있습니다.


국내에 Smart 차량으로 등록된 차량이

약 3000대라는 소문도 있구요.


그래서 스마트 카페도 

2~3개 정도가 꾸준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활발히 활동하는 분들이 비슷비슷)


최근에 국내 일반유와 고급유에 대한 

비교기사가 뜨더군요.

일단 국내, 유럽 그리고 일본 기준의 

RON(Research Octane Number)로는 95.

최저 91 이상의 Octane가솔린

주유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휘발유의 Octane 기준은,

일반 휘발유 91이상 94 미만,

고급 휘발유 94이상입니다.


옥탄가 최저치를 맞출 수는 잇어도,

옥탄가 최적치를 맞추기란 쉽지 않네요.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6:08:10 16:36:37


위의 기사에서 측정한 주유소의

일반 휘발유 옥탄가가 약 92~3 수준이니,

451 포투의 초저 옥탄가에는 

어느 정도 부합하는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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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투 451 

2010년형 유럽형 터보를 타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더위에는 

자동차 차이어의 타이어 공기압을 신경 쓰시는 분들 많을거에요.


그래서, 

적정 타이어압과 관련된 정보 해석 방법을,

제 스마트 기준으로 공유하려고 합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195sec | F/2.2 | 0.00 EV | 4.2mm | ISO-25 | Off Compulsory | 2016:08:11 14:42:17


위 사진은,

연료캡을 열면, 

안쪽 아래에 적혀 있는 

적정 타이어압 수치입니다.


왼쪽은 앞타이어(Front)

오른쪽은 뒷타이어(Rear) 인데요.


스마트는 후륜(Rear) 구동으로,

구동축이 있는 뒷바퀴의 

사이즈와 압력이 조금 더 높네요.


요즘 일반적인 

앞엔진-앞바퀴 구동(FF) 자동차는 반대일까요?

궁금하네요.


여튼,

현재 제 스마트의 타이어는

앞 175/55R 15

뒤 195/50R 15

입니다.


앞 뒤, 각각 Bar와 psi 단위의 공기압을 체크해서 

공기를 주입하면 되겠네요.


참고로, 앞 타이어의 175/55R 15의 의미는


-타이어 단면의 폭이 175mm

-*편평비 55%

-R(래디얼) 구조의 타이어

-타이어가 장착되는 휠의 직경은 15 인치

를 의미합니다.


편평비(율) 55%라는 의미는,

'타이어 사이드월/타이어 단면 폭'을 의미하는데요.

제 스마트의 앞 타이어의 사이드월은 

=>X/175 = 55%

=>X=96.25mm

네요.


*편평비가 낮을 경우,

타이어의 폭보다 사이드 월의 높이가 낮기 때문에

휠을 통해 지면에 동력 전달이 빠릅니다.

스포츠 주행이 강조되는 차량의 경우 편평비가 낮습니다.


*편평비가 높을 경우,

타이어의 폭보다 사이드 월의 높이가 높기 때문에

지면의 충격을 상대적으로 더 흡수할 수 있게 됩니다.

화물차들을 생각해보세요.

타이어 폭과 사이드월의 높이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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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2016. 8. 1) 카카오내비 iOS 버전 업데이트 중에
우연히 포켓몬관련 '태그'를 발견했습니다.


내비게이션 메인화면의 아래에
메인메뉴중에
'태그> 추천 태그>' 경로에서


5~6번째에 '#포켓몬출몰지'로
카카오내비에서 사용하는 포켓몬출몰지를
내비게이션 태그로 정리했네요.


가장 아래의 '태그 저장' 메뉴를 클릭하면,


이렇게 '#포켓몬출몰지'를 내비게이션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고(Pokemon Go)는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를 대중화하는데
혁혁한 기여를 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증강현실은,
우리가 카메라로 촬영을 위해 바라보는 화면 위에,
영상 데이터 한 겹(레이어라고 합니다) 더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증강현실과 함께, 영상 컨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상현실과 관련해서는
이전의 블로그 포스팅 글을 참고로 링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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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동영상 촬영 자주 하시나요?


요즘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은

SNS에 올릴 사진, 동영상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촬영/업로드 하잖아요.


그 중에

아이폰의 타임랩스나 슬로우모션으로 촬영해보세요.

또 다른 느낌의 동영상입니다.


오늘은 우선 타임랩스를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촬영한 동영상 한 편 보시죠. 59초 입니다.



아이폰의 기본 타임랩스에
한가지 촬영 응용도구를 활용해봤습니다.

IKEA Timer


이케아에서 7900원에 구매한,

요리용 타이머인데요.

최대 55분(어쩌면 몇 분 이상)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타이머의 정확서은 아직 측정을 안해봤습니다.

원래 타이머보다, 태엽으로 돌아가는 기능을 활용할 목적이였기 때문이죠.



흡착판을 이용해 

액션캠을 유리나 거울에 부착할 수 있는 마운트입니다.


금속 소재의 타이머 상단에 딱 장착이 됩니다.

이 마운트에 아이폰을 타임랩스 모드로 켜 두면 끝.


옆에서 책을 2~30페이지 정도 읽고 있으면,

1분 이상의 타임랩스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원래 타입랩스가

장시간 촬영 영상을 중간중간 잘라내고

이어붙여서 마치 연속되는 사진들을 스타카토로

보는 방식이잖아요.

그래서 일반영상 촬영보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6초에 1컷 정도를 건질 정도니까요.


이렇게 타이머까지 응용해서 타임랩스를 촬영하면,

촬영되는 시간동안 앵글을 회전시킬 수 있는 거죠.



동영상을 다시 한 번 보시죠.

앵글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죠?

타이머가 돌아가면서,

그 위에 고정된 아이폰의 시선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촬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회전용 타임랩스 마운트가 있습니다.

더 고화질의 GoPro 카메라를 마운트 할 수 있죠.

하지만 가격이 $34.99. 약 4만원입니다.


타이머를 이용한 타임랩스 마운트.

제법 합리적이지 않나요?


아래의 공감을 눌러주시면,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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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타이머와 아이폰6S를 이용해서

간단한 타임랩스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요즘 인기있는 Alan Walker의 Faded MR 버전을 편곡해서

배경으로 넣었습니다.


구름이 시간이 지나면서 Faded(사라지는?)는 것과

배경음악 멜로디랑 제법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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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실내빙상장에서 촬영한

타임랩스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를 위해 자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활동 전, 몸풀기 시간에 찍은 타임랩스 동영상을 우선 공유하고,

그 촬영 방법(?)을 보강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 7. 24 촬영 동영상 공유>

이케아에서 구매한 타이머를 이용해서 촬영했습니다.

그 촬영장비 사진은 보강포스팅으로 안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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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vel 등, 마치 헬리콥터 날개가 회전하듯,

회전하는 시점을 만들기 위해서

아이스하키 헬멧, 가장 위에 회전 마운트를 장착했습니다.

주로 혼자 촬영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셀카봉이나,

몸에 장착하는 액션캠 마운트 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회전하는 마운트에 카메라가 회전까지 하니

혼자 찍기에는 제법 괜찮은 방법이었습니다.


단점

 -마운트를 기준으로 좌우 무게 중심은 맞출 수 있어도,

 -길이를 다르게 했더니,

 -움직일 때, 바람의 저항 때문에,

 -더욱 긴 막대 부분이 돌아서 뒷쪽으로 가네요.


장소 : 태릉 실내빙상장

촬영기기 : Sony A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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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Ferrari)의 라페라리(LaFerrari)와 KTM SuperDuke의 출력 대결입니다.


참고로,

LaFerrari(Project Name F150)은,

Ferrari에서

Flavio Manzoni(플라비오 만쪼니) 디자인 했고,

Enzo Ferrari 계승하는 모델입니다.


2013~2015 499대가 생산됐고,


6.3L F140FeV12 엔진(6,2620CC 12기통 엔진) 전기모터가 추력을 더하는 하이브리드 수퍼카입니다.

7 듀얼 자동화된 수동 미션을 사용합니다.


중량 1,585kg 963 마력(950bhp) 내구요.




KTM SuperDuke,


동영상을 보면 KTM 1290 SuperDuke 추정(?)되는데요


1301CC 배기량에 2기통 4스토크에 V75도 엔진,

2기통 4스토크의 엔진 입니다.

2016년 모델은 6단 미션을 사용하네요.


건조중량(?) 189kg에 약 182마력(180bhp)


물론 라페라리가 출력면에서 압도적이지만,

마력당 출력을 계산해서 비교해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건조중량의

라페라리 vs 수퍼듀크의 마력당 출력은

1.645 : 1.03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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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에 따라
ARS와 사람 상담원을 배치할 수 있겠다.


대형마트에 자주가지 않지만,

이용하더라도 보통은 일요일에 가는지라,

대형마트 휴무일을 확인하고 가야한다.(2째, 4째 주는 쉬니까.)


대형마트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휴무여부를 확인했다.


텍스트로 '2째, 4째 주는 쉼'이라고 적혀 있다.


달력을 보니,

2016년 5월은 애매하다.

오늘은 2째주인지, 3째주인지.


그래서 매장에 전화를 한다.


ARS가 받는다.

2분 가량 녹음 멘트만 들린다.

그리고 상담원을 연결할지 묻는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한다.


난 내가 확인하고 싶은,

'오늘 영업하는가?'

를 3~4분이 되도록 확인하지 못했다.



웹사이트에,

영업일, 휴무일을 '달력'과 같은 이미지로 표시해뒀다면,

1분도 안걸리는 시간 내에

내가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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