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드라이브와 등산을 같이 하면서 여러 주변분들에게서 차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뒤 엔진-뒷바퀴 굴림(Rear Engine-Rear wheel drive)
출발-가속시에 순간 Nose up현상으로 자동차의 앞이 들리고, 
뒷바퀴로 무게가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럴 때는, 뒷바퀴 굴림이 더 유리하다. 
같은 마력일 때, 출발-가속에는 RR방식이 더 유리함. 
물론, 감속 시에도 무게가 뒤로 더 배분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Getrag의 SMG(Sequential Manual Gearbox) Transmission 
수동기반의 자동미션이다. 기계적으로 드라이버가 변속을 조절할 수 있고, 물론 자동 변속도 가능하다(상대적으로 고RPM 변속)

-999CC Mitsubishi Engine. 3기통의 미스비씨 엔진
엔진은 뒷 트렁크 아래에 있다. 4세대 유럽형 터보 모델로, 84마력이 기본이지만, 
ECU 튠을 통해 해제. 114마력 이상 (현재 돌아다니는 QM3가 90마력) 
GPS 기준으로 194km/h까지 측정해봤으나, 출력으로는 그 이상도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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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갖고 있는 다혼 뮤 우노를 등록합니다.

현재로선,

순정상태에서,

-발렛트러스 & 아타셰 컴퓨터 백이 장착 가능하구요.

-페달은 MKS GR-10 검은색과 Zefal의 하프클립이 장착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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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나 시외버스

버스에 짐칸이 있는 경우에는,

짐칸에 자전거를 실어 이동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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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는 이렇게 자전거 거치대를 장착한 버스가 운행하기도 한다.* 사진 출처 : streetblog.org>


시내버스는 

통로 /하차문을 막을 염려가 있는 물품은 

소지를 제한하고 있어

자전거의 승차가 거부될 있습니다.

시내버스 운송사업 약관

(서울시 버스정책과-22091, 2015. 12. 7. 발령 2015. 12. 17. 시행) 10조제5].



*제주에도 시내 일부 구간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버스가 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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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넬리 완드(Cinelli Wand) 

총길이 86cm

스타일 : Flat Handlebar - 5도 경사

스템 직경 : 31.8mm 오버사이즈(Oversized)

재질 : 냉간 압연 6061 T6 알루미늄(cold-drawn 6061 T6 aluminium), Double-butted

색상 : 흰색, 검은색 


비앙키 세르지오르니(알루미늄 프레임)에

치넬리 완드 플랫 핸들바(오버사이즈)를 장착해보았습니다.

양 옆으로 5도 정도가 휘어진 플랫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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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롱사이즈 플랫바가 유행이죠?

유행을 타듯 안타려고 숏(86cm길이) 플랫바를 선택했습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264sec | F/2.2 | 0.00 EV | 4.2mm | ISO-25 | Off Compulsory | 2016:08:14 18:19:19

세이지오르니의 흰색 프레임과

완드의 흰색이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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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에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42sec | F/2.2 | 0.00 EV | 4.2mm | ISO-25 | Off Compulsory | 2016:08:14 18:22:10


정면에서 보면 이런 느낌.

5도가 중앙에서 기울어진 플랫바(Flat Handlebar)입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40sec | F/2.2 | 0.00 EV | 4.2mm | ISO-25 | Off Compulsory | 2016:08:14 18:23:01


안장 뒤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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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에 찍어봤습니다.

롱 플랫바와 또 다른 느낌이죠?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Off Compulsory | 2016:08:14 18:26:12

자전거 글러브 L사이즈를 끼고 있습니다.

대략 크기를 가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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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 가장자리에는

이렇게 커팅을 위해 길이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6:08:14 18:55:26


핸들바가 장착된 상태 측면 사진입니다.

자전거 프레임 사이즈는 55인치 입니다.

비앙키가 사이즈 치수에 비해 

약간 작은 점 감안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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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혀서 한 장 찍었습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92sec | F/2.2 | 0.00 EV | 4.2mm | ISO-25 | Off Compulsory | 2016:08:14 18:31:13

싱글기어, 픽시, 그리고 약간 꺾인 짧은 플랫바

치넬리 완드까지.

단촐함(Simple)에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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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때에,

자전거 윈터타이어 이야기라니...


하지만,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들은

열대야를 잊기 위해 야간 라이딩을 하기도 하니까요.


위 사진처럼,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보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곳에서는

눈, 비와 상관없이 자전거를 타기도 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추운 바람과

꽁꽁 언 땅을 대비한 용품들과 장비들도 있죠.



바로 이렇게,

타이어에 징이 박혀 있는 윈터타이어인데요.

자동차처럼, 겨울에는 이런 윈터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절이 지나면 또 교체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죠.


2016:08:02 23:27:20


그래서, 이렇게.

전선을 묶어서 고정할 때 쓰는 케이블타이(Cable tie)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접지력도 준수한 편이죠.


한가지 주의할 점이라면,

케이블 타이의 매듭 부분이

바퀴의 안쪽을 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올 겨울에는 한 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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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 페달링을 개선하기 위해,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팔(Zefal)의 하프 클립을 장착했습니다.


프 클립(Half Clip)은,

-일반클립에 비해 발을 끼우고 빼기 편리해,

-동네 마실용 자전거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가격이 일반클립 조합에 비해 저렴하며,

-보통 강화 플라스틱 재질이거나 또는 

  앞쪽이 가죽이나 고무 코팅되어 있어

 신발이 상할 우려가 적습니다.



 - 사이즈 : L 사이즈 (270mm 사이즈 신발 이상 추천)

 - 재질 : 강화 플라스틱

 - 장착 방법 : ㅡ자 드라이버와 6각 랜치

 - 가격대 : 1만원 안

 - 장착가능한 페달 : 클립을 장착할 수 있는 홀이 있어야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6:06:24 17:17:04

달은 MKS GR-10 입니다.

 -GR-9보다 페달 면적이 넓어 일반 신발과 같이 사용하기 괜찮은 페달입니다.

 -'일반 클립에 싱글스트랩 or 더블스트랩 조합'을 사용할 수 있는 페달입니다.


사진처럼, 페달에 2개의 홀이 있어야 장착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6:06:24 17:17:47

(흐리게 나왔지만)

이렇게 일반 신발이 페달 앞으로 밀리지 않게

자리를 잡아줍니다. Vans 280mm 입니다.

바닥 솔(Sole)이 더 두꺼운 일반 운동화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위-아래로 여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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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꿈치로 안정적인 페달링을 할수 있게 잡아줍니다.

-발이 움직이지 않아 자세가 안정적이게 됩니다.

-안정적이기 때문에, 장거리 페달링이 덜 힘들어요.


랑스 회사인 제팔이지만, 제조는 그래도 중국 아닐까요?

하프 클립을 찾아보는 중에 제법 

사용감이 좋다는 소문에 구매하게 됐습니다.


이상, 제팔 하프 클립(Zefal half clip) 장착 사진이였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공감'을 눌러주세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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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놀로*가 2007년에 출시한 크랭크 형식이다


크랭크를 연결하는 기존의 샤프트(액슬)가 일체형이였던 것에 반해

울트라 토크는 샤프트의 길이가 1/2.  

2개의 샤프트를 조합하여 설치하는 방식으로 

기존 샤프트에 비해 비틀림 강성이 강화되어 힘전달력이 높음.




*2015년 기준, 한국공식 수입사에서는 한글명 '캄파놀로'로 표기한다고 되어 있네요.

 이딸리아 본토 발음을 한글로 옮긴다면, '깜파뇰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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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바퀴,

타이어를 끼우는 그 부분을 림(Rim)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바퀴의 림의 높이는 20mm 전후인데 반해, 

딥 림은  30~100mm이다. 

바퀴의 림이 높이가 높아 강성이 높다.

스포크의 개수를 줄일  있기 때문에 

공기 저항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다.



림과 타이어는 그 형태를 맞춰야 한다.


일반적인 사이클의 림은 클린처 타이어를 사용하며,

클린처 타이어는 튜브와 타이어가 분리된 형태이다.


튜블러 타이어와 맞는 림의 경우,

림에 튜블러 본드(또는 시멘트)로 튜블러 타이어를

림에 부착한다.


튜블리스 타이어의 경우,

일반적인 자동차와 같이,

림과 타이어 사이에 공기를 직접 주입한다.

휠 스포크로 공기가 새는 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캡을 스포크 홀에 끼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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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 일상의 자전거


한국, 서울의 거리를 누비는(?) 자전거는 어떤 모양일까?

정확하게는 시내를 가로지르는 자전거를 탄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FUJIFILM | FinePix AV100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 Pattern | 1/160sec | F/8.8 | 0.00 EV | 5.7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10:30 01:31:06

<사진출처 : 오마이 뉴스 '바람불어 좋은날 자전거족 죄다 모였네'>


자전거에 대한 동경 때문이랄까?

생계수단으로 자전거는 너무나 고가였고,

이후 대중화된 자전거는 신문 구독에 끼워주던

중국제 저렴한 부품을 엮어서 만든 MTB 스러운 모양이였다.


MTB스러운 그런 자전거가 대중화를 이끈 것 때문인지,

자전거를 타시는 4~50대 어른들의 자전거 복장은

산인지 자전거인지 모를 국적불명의 복장이였다.


그런 복장을 하고 출퇴근하거나

친구와의 약속장소로 간다면,

아마도 옷을 갈아입지 않고선 어려울 것이다.

여러모로 일상과는 먼 복장이다.


네덜란드, 덴마크와 같이 자전거 교통분담율이 높은 사회,

그래서 자전거와 관련된 문화가 발달된 사회에

싸이클 시크(Cycle Chic)란 말이, 문화가 성장해왔다.


자전거가 일상으로 들어와

마치 외출할 때 걸치는 악세사리처럼 자전거가 다뤄지는 그런 개념.

싸이클 시크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불문율이,

자전거를 타며 입고 있는 옷보다 자전거가 비싼건 안된다나?


-속도보다 스타일을 우선할 것이며,

-도시의 풍경 개선에 일조할 것이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자전거를 타며 입고 있는 옷(패션)의 비용이 자전거보다 비쌀 것이고,

-자전거를 타면서, '사이클 복장'을 소지하지 않겠다는.


더 멋진 자전거를 타기보다,

더 멋지게 자전거를 타겠다는 발상.

흰 색 반팔 티셔츠를 입더라도 추구하는 멋의 본질이

반팔 셔츠보다 그 셔츠를 걸치는 자신으로 시선을 돌린 발상이다.


젊은이들 사이에 싱글기어-픽시(Fixed Single Gear) 문화가 차츰 꽃피우면서,

이젠 자전거보다 그 자전거를 타는 자신에게 조금더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을

서울 도시 곳곳에서도 볼 수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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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자전거 이야기인데요.

요즘은 비앙키 세이지오르니(Bianchi Sei Giorni) 픽스드 기어와

다혼 뮤 우노(Dahon Mu Uno)를 타고 있습니다.


비앙키는 픽시이기도 하고,

크기도 커서 대중교통 연계가 쉽지 않아

주중에는 다혼 뮤 우노를 더 자주이용합니다.


다혼 뮤 우노의 활용성을 높혀보고자

프론트에 가방을 장착하려고 알아보던 중,

네이버의 다혼 카페(http://cafe.naver.com/dahon)에서

다혼 아타셰 컴퓨터 백과 발렛 트러스를 구매했습니다.



1. 가방 사진

가방의 전면에 'Dahon' 아래에는 길고 두껍께 반사코팅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자전거를 접어서 부엌에 두는데,

방문을 열고 나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랄정도로 반사띠가 눈에 잘 띄더군요.

그리고 가방 좌우에는 가방을 멜 수 있는 로고 스트랩이 있습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5:10:14 14:16:30



2. 장착샷

다혼 뮤 우노에 장착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앞에 달리죠.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5:10:14 14:18:08


아래 사진처럼, 자전거 프레임에 장착되기 때문에

핸들을 움직일 때, 핸들 조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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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발렛 트러스 장착 사진

다혼 미니벨로 앞에는 발렛 트러스(Valet Truss)라는 어댑터를 장착하고

거기에 퀵 릴리즈(Quick Release)가 장착된 가방을 연결합니다.

아래 사진은 아타셰 백 뒷쪽에 장착된 퀵 릴리즈와

발렛 트러스가 연결된 사진입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5:10:14 14:15:44


발렛 트러스의 빨간 레버를 당기고,

가방을 위로 올리면 자전거에서 가방을 뗄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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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발렛 트러스를 옆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나사 3개로 자전거 프레임에 장착합니다.

(나사 1개는 사진 밖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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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상, 발렛트러스는 9kg 까지 무게를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 수입을 LS네트워크에서 하는데,

다혼 자전거에 이렇게 가방을 장착하려면,

발렛 트러스와 퀵 릴리즈까지 별도로 구매해야하는 불편이 있네요.


이상 

다혼 아타셰 컴퓨터 백 + 퀵 릴리즈 + 발렛 트러스 장착과 관련된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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