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에서 다혼 뮤 우노(Dahon Mu Uno)를

타고 찍어봤습니다.

Camera : HDR-AS50, HDR-AZ1, GoPro Session4

편집 : i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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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2일 오후에

포천 산정호수에 다녀왔습니다.

높은 곳에 있는 이 호수(저수지)가 겨울이면 꽁꽁 언다고요.

그리 해발고지가 높아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럼에도 어는건,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차가운 바람이 한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추정)


위치

주소 :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 산정리 191

주차 : 아래 지도에 산정호수조각공원, 호수교 인근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실제 주차는 조각공원 인근이 호수와 가깝습니다.(호수교를 통해 산정호수 물이 빠지거든요.)

저도 처음엔 호수교로 내비게이션을 찍고 갔다가 다시 조각공원쪽으로 돌아갔어요;;


촬영

조금이라도 더 일상을 남기고 싶어서

요즘 비디오 기록을 자주 합니다.

이왕이면 인상깊은 비디오를 남기려고 하는데요.

외국 사이트에서는 centriphone, centripro와 같이

아이폰이나 고프로를 장착하서 촬영했던

wire 촬영을 직접 해봤습니다.

촬영장비 : Sony AZ-1, 

촬영모드 : 720p 120fps

편집 : Gopro Slice, iMovie


안전체크

조금이라도 더 호수가 단단히 얼었는지, 

하키 스틱으로 두드려보았습니다.

제 발자국 말고도 몇몇 발자국과 누워서 얼음위로 쌓인 눈을 뭉친 흔적이 있더라구요.

촬영하는 중에는, 호수를 종단하는 가족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안전을 소홀히 하면 안되겠죠.


저는 하키 스틱으로 눈을 쓸어가며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스스로 판단하에 들어가서 촬영했습니다. 

동절기 산정호수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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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소신발언으로 유명해진,
주진형, 전 한화증권 사장과
독립탐사보도 매체 뉴스타파의 2016. 12. 7 인터뷰입니다.

미국도 재벌이라는 구조가 있었고,
유럽도 일찍이 독점적인 기업구조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대공황과 2차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사회가 민주화 되면서 깨졌고,
소득 불균형이 완화되면서
그 사회는 일찌감치 선진국의 구조를 갖춰가기 시작했습니다.

60년대 후반,
영국과 미국을 위시로
신자유주의, 작은정부를 지향하지만 실은
대기업, 자본과 선출된 권력의 유착관계가
불평등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 어느 산업사회보다 앞서서 그 흐름을 따르고 있고,
불평등이 고착화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자유주의 시장경제가 보수적인 관점이라면,
기존의 정경유착 관계를 갖고 있는 재벌-대기업은
반시장 세력입니다.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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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최순실-박근혜의 국정농단과 헌법질서 파괴.
뒤늦게 2016년 10월말~11월이 되어서야
대규모 광화문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집시법은 집회를 막는법이 아니라,
집회자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법,
집회로 인해 다른 시민들의 자유가 일부 제한되는것을
조정하는 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6년 2월 
한국엠네스티가 주관한
'집회는 인권이다.' 
표현의 자유 옹호 홀로그램 시위 동영상입니다.
아이폰으로 직접 촬영했구요.
2개 이상의 앵글도 직접!
음성편집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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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전국 215만명이 모였다고 하는 
6차 박근혜 탄핵 촉구 촛불 집회에서 
노회찬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세종로 연설 영상입니다. 
직접촬영한 거에요. 

액션캠이라 영상이 흐린점 이해 바랍니다. 

"박근혜를 2017년 대통령으로 부를일 없을 거다!" 
"내(노회찬)가 손석희보다 2개월 느리다.(어리다)" 
"우리(노회찬, 박원순)이 노동운동, 시민운동으로 늙은거다, 
  동안인 손석희가 잘못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역시 위트넘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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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통해,
정우성을 또 한명의 '대중예술인'으로 여기게 되어습니다.


당대의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대중의 관심과, 
대중의 삶에 기여할 때에,
'대중예술인'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겠죠.


지난 11월 초 런던에 있었던
런던한국영화제에서
소신발언을 한 정우성의 이 영상.
장정훈 독립PD의 취재로 알려졌습니다.

저 또한 탄생부터 후원하고 있는
독립언론 '뉴스타파'를 통해서
알려졌다는 점에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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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포 속에는 무슨 일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동물의 세포와 식물의 세포의 차이가 세포벽의 무/유라는 것.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내는 미토콘드리아가 사실은 세포와는 별개로 존재하다 세포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

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전직 '생명공학도' 지망생인 저 역시도,
세포와 관련해서는 그 이상의 지식은 가물가물합니다.

국내 '과학' 관련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에서
Inner life of the cell이라는,
동영상을 소개했네요.
한 번 찾아봤습니다.

7:52 길이의 동영상에
영문 나레이션, 그리고 생물학 관련 용어라서
조금은 어려울 수는 있지만,
반복해서 보시길.
마치 걷듯이 물질을 전달하는 세포구조물,
익숙하지 않았던 그런 세포의 구조에 대해서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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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러비언의 법칙이 있습니다.

우리가소통 ,

비언어적인 요소(Non-verbal), 

표정과 몸으로 전달하는 뉘앙스등

그것이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메시지의 90%이상을 전달한다는 것이죠.

2012 TED 

매러비언의 법칙과 궤를 함께하는 강연이 올라왔네요.



Amy Cuddy.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취하는 자세만으로도

인체생리에도 영향을 줄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이번 강연에서 Amy Cuddy 

자세가  사람의 마음가짐과 의지력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힘을 돋우는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늘고

코티졸의 분비량이 줄어든다는 연구도 진행했네요.


그녀는 19  심각한 교통사고를 겪었다고 합니다.

 사고의 결과로 

그래서 다니던 대학도 그만뒀었고,

지능수준도 떨어졌다는 평가결과를 받게 됩니다.


나는 똑똑한 사람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이 무너지는 좌절을 경험했지만,

그녀 스스로 ‘  있다.’ 다짐과

주변의 격려를 통해  상황을 극복해냅니다.


그녀의 실험에서처럼,

일종의 비언어적 자기최면을 통해

스스로 자신감과 의지를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죠.

그녀는 그렇게 스스로를 속여보라고 합니다.


상대방 앞에서 어떤 자세를 취할 생각인가요?

상황에 맞게 자세를 취하는 것도 좋겠지만,

Amy Cuddy 주장처럼,

자세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최면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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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색, 우유가 조금 섞인 커피 .

White, Black, Yellow and Red 분류했던 피부색을

일상의 다양한 음식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이 참신한

동영상이다.



기존에 피부색을 나누는 기준은

인종을 기준으로 나눈 5~6가지 색이 전부였다.

색들은 인종(Race) 관련된 편견과 차별의 소산이였고,

또한 차별을 재생산 해왔다.



브라질 태생의 사진작가

Angélica Dass

지난 2016 2월의 TED 밴쿠버 동영상에서

그녀는 그녀의 가족과 친구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나의 피부색은 Brown인데, 나를 Black이라고 말한다.'



초콜릿색 피부의 아버지,

아버지를 입양한 양할아버지는 

딸기 요거트와 흰색의 중간

어머니는 계피색의 피부색의 브라질리언.


그녀의 나이를 가늠해보았을 ,

백인이 흑인 아이로 입양했다는 

그녀의 가정사에 대해도 흥미로웠고


그런 성장 배경으로

피부색의 편견 깨기위한 프로젝트를 고안해 낼 수 있었겠다 싶었다.


그녀의 바닐라와 딸기 요구르트 중간 색의 할아버지가 그러했듯이

다양성을 수용할 있는 유연함은,

그녀의 삶에 가소성(live plasticity) 가져다 주었던게 아닐까?


피부색에서 비롯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기 위한

그녀의 Humanae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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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대기중에
아이폰6S로 타임랩스 촬영을 해봤습니다.

괜찮은 마운트만 있으면,
아이폰도 짧은 타임랩스 촬영용으로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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