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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agto.tistory.com BlogIcon 작토 2012.12.16 15:25 신고    

    레노님, 금요일에 즉흥연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객과 연주자간의 밀접한 호흡이 강요(?)되는 작은 무대를 보고 적잖이 당황하셨을 것 같은데^^;;
    신선한 경험이라호 좋게 기억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2.12.16 16:57 신고  

      ㅎㅎㅎ지금까진 너무 틀에 맞춰 표현하려고 했던거 같아요.
      저에게 표현에 대한 다른 관점의 자극이였어요!!
      녹음이 생각보다 깨끗하게 되서, 제 목소리 들으면서 손 오글거리며 스크립트 작성하고 있습니다. ^^ 이거 정리하고 공유드릴께요!!

  • 2012.08.14 14:49    

    비밀댓글입니다

  • 미희 2010.12.23 12:33 신고    

    우연히 클릭해서 들어와봄~
    맘에 드는 말들이 많은 걸. 이젠 몸 안 아프니?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12.23 13:09 신고  

      항상 아프다!! 온김에 블로그 아래에 Like 버튼도 좀 눌러주지!!! ㅎㅎㅎ 페북으로 홍보되게끔.

  • Favicon of http://alice0404.tistory.com BlogIcon Alice-━☆ 2010.10.27 15:35 신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8월에 남기신 방명록을 이제야 봤네요.. 저도 참 바보 .. ;;
    -_-; 저게 왜 지금 보였는지 신기....ㅎ
    날짜가 8월 2일이던데..
    ㅎ 날짜가 8월 2일이라서 하는 말인데

    전 그날 휴대폰 번호를 이틀에 걸쳐서
    연속 두번이나 바꾼 날로 기억해요ㅎ

    (싸이월드에 가보니 휴대폰 번호
    이틀 연속 바꿨다고 내가 생각해도
    미친 짓이라면서 써둔 일기도 있구요 ㅎㅎ)

    아마 연락하셨어도 제가 못받았을 듯 ..?

    010-3376-9144

    다음에 혹시 뵐일 있으면 보면 좋겠네요 ^^
    좋은하루 되세요.

    +피드백일시:2010.10.27 03:34pm

  • Favicon of http://alice0404.tistory.com BlogIcon Alice-━☆ 2010.06.07 00:30 신고    

    ' - ' 살아있어요. 저 ...
    오랜만이네요 = _ = ㅎ

  • Favicon of http://alice0404.tistory.com BlogIcon Alice-━☆ 2010.04.17 02:40 신고    

    요새 바쁘신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alice0404.tistory.com BlogIcon Alice-━☆ 2010.04.03 02:50 신고    

    ㅎㅎ
    추가했어요 >ㅇ<

    음,,
    잘 안쓰는 아이디여서, (이제 자주 쓸 예정인...)
    ㅇ _ㅇ 유일한 네이트온 친구네요 ㅎ

  • 2010.04.03 02:32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02:28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02:2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04.03 01:02 신고  

      살빼지 않아도 당당해지면, 더 예뻐질 수 있어요...(이렇게 말하면 지금도 예쁘단 얘기겠죠..-_-;;??)

  • 2010.04.03 02: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04.03 02:31 신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는거 정말 중요해요.
      저도 회사 선배들과 같이 일 얘기하다가
      쌩뚱맞게 머리속에서 생각나는 얘기르 꺼내곤 해요.
      나쁜거 아니예요.

    • 2010.04.03 02:3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04.03 02:34 신고  

      저도 사람은 살기 위해 디자인 되어있다란 생각이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일과는요.
      내일 아침처럼 9~10시 사이에 일어나서
      간단히 씻고,
      머리를 다듬거나, 간단하게 꾸미고...
      스케이트를 타거나 운동하는거예요.
      요즘은 힘들 때... 링크 위에서 자유롭게 미끄러지는 상상을 해요.
      하키장비를 다 착용하고 링크바닥을 미끄러지다보면...
      몸이 무거워야하는데... 사실은 너무 가벼워서 날라만 갈거 같거든요...
      내일은 무릎부상 때문에 쉬었던 링크를 다시 가려구요.
      링크 위에서 '슥', '슥' 미끄러지고 싶어요.
      너무 자유로울거 같아~~ ^^

  • 2010.04.03 02:2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02:04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02:2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02:2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02:26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1 00: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04.01 01:03 신고  

      저도 술을 즐기진 않지만,
      냉장고에 종류별로 캔맥주를 사뒀죠.
      퇴근 후나 주말에 청소하고 무료할 즈음에
      한 칸씩 마시면, 맛보다는 그 분위기에 취해요.
      혼자 집에 있으면서 그런 여유정도는 부릴 수 있는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생일이라고 뭐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애써 외면하진 말아요.
      혼자 말고 가족들과 같이 지내면 되잖아요.
      전 고1때부터 지금까지 14년째 생일다운 생일 대접은 못받았던 거 같아요.
      그나마 중학생 때는 엄마가 미역국 정도는 끓여줬었는데.

      그나저나, 이번 4월 3일은 친한 선배의 2주기가 되는 날이예요.
      그래서 4월 4일에 다른 선배-동기들과 그 선배 고향, 광주에 찾아가요.

      누구에게는 소중한 생일이고, 누구에게는 안타까운 생의 마지막 날이네요.
      삶은 그렇게 돌고 도는거 같아요.
      기쁜 생일에 그다지 재미없게 지낼지 모르겠지만,
      뒤집어서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을거예요.
      발견하면 사진이랑 같이 올려주세요~!! ^^

  • 2010.03.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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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03.31 16:20 신고  

      5월 23일이 그분 기일이잖아요.
      취직하고 나선 사회에 대한 관심도 줄고,
      오직 저만 바라보기 바빠서요.
      마침 21~23까지 연휴기도 하고.
      23일은 너무 붐빌거 같아서
      일찍 다녀오려고 합니다.

    • 2010.04.01 00:4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10.04.01 00:56 신고  

      저처럼 시골에서 자라고, 학교 나오고.
      아무런 후원없이도, 소신을 품고 살아가면
      뜻을 이룰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갖게 되었었는데요.

      그게 어처구니 없게 '정말 힘든 길이구나!'라고 생각되던 사건이였어요. 누구처럼 사회적 공인이 되겠다는게 아니라,
      제가 원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소박한 믿음인데두요.

      그 사람의 전부가 마음에 든 것은 아니지만,
      그의 인생 경로는 충분히 희망을 품게 해주는 모델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뽑고, 제대로 지켜주지 못해서 안타깝기도 하구요.
      그나마 남들 욕할 때, 조금만 더 믿어보자했던게 그나마 후회가 적다랄까요.
      그래서 생면부지지만 한 번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 사람에겐 거기가 고향이자 또 희망이였으니까요.

      아직 남들 시선으로부터 충분히 자유로워질 수 있을 때예요. 우린.
      함께 가고 싶으시다면 같이 가요.

  • Favicon of http://alice0404.tistory.com BlogIcon Alice-━☆ 2010.03.27 19:02 신고    

    ; -;)/

    정말 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왔는데
    방명록에 들어가보니
    죄송하네요 ㅠㅠ
    ㅠㅠ


    이제 싸이월드랑, 네이버 쪽을 접고
    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할까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