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 즈음하여.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자신에게 서빙(serving) 하는 사람이나

후배, 부하직원 같은 사람같은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된다.


둘 사이에 아무런 상하관계가 없을 때는,

둘 사이에 권력관계도 성립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하나가 아쉬워질 때, 그 아쉬운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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